요즘들어 친구들이 나를 부르네
불러줄 친구없다 하소연하던 나에게도 이런 기쁨이 찾아오다니
실컷 친구들과 놀고 와서 다시 글을 쓰기로 다짐해보겠습니다.
요즘 한참 슬럼프에 빠졌었는데 밖에서 친구들하고 만나기도하고 영화도 보면서 생활하다보니 시상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있네요.
제가 여태 쓴 글과 수필들은 약간 우울하면서도 슬픈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글을 쓰는 제 기분과 생각들이 매우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감성과 감정을 가지고 여러가지 글들을 쓸 예정입니다.
수필과 시 뿐만 아니라 소설도 쓸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이 놀러와 주세요!!
팔로우 해주시고 제 시와 수필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금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