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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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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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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 일상입니다
목욜 저녁에 1월 등록하고 처음으로 헬스를 다녀왔더니 아침에 눈이 안 떠지더군요 그 동안 얼마나 늘어지고 있었는지 ~ 오전 내내 뒹굴거리려고 했는데 랑이의 분가날이 다가 온다는 게 확~ 오더군요 갑자기 마음이 바빠지니 청소에 빨래까지 날아가듯 끝을내고 이것저것 정리를 하는데 폰이 울리네요 머리컷 예쁘게 되었냐고~ 어제 카페에서 손님이 소개한 곳에 가서 머리컷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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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zzan
7y
목욜일상입니다
일기예보에선 추울거라했는데 어제보다 그리 춥지않은 목욜입니다 합창 연습이 있는 날이라 부지런히 움직였지요 우리 연습실이 농협 대회의실인데 다른 회의가 있다는 걸 담당자가 깜박 잊었다며 어쩔줄 몰라하네요 피아노를 식당으로 옮겨달라하고 자리를 잡으니 그 또한 괜찮더군요 오붓하게 옹기종기 앉아 연습을 했어요 쌍둥이 할머니 된 기념으로 식사 준비한 회원덕에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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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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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일상입니다
전날늦은 귀가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는데 라인댄스수업이 있는 날이라 억지로 눈을 떴어요 지난 월욜이 첫수업이였는데 산악회 가느랴 결석을 해서 오늘은 꼭 참석을 해야 한답니다 월욜 결석으로 인해 조금 버벅거려야했고 온 몸이 땀범벅이되어 얼추 따라한다싶으니 수업 끝입니다 집으로 돌아와 좀 쉬다가 운동하러 가려했어요 헬스를 접수 해 놓곤 한번도 못 갔으니~ 녹두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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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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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야식입니다
랑이의 퇴근하는 손엔 거의 매일 뭔가가 있답니다 최근 가장 최악의 야식입니다 저녁식사 했다했는데 잘못 들은건지 ~ 요걸 늦은 밤에 먹으라니 다이어트는 누가하나요 "어쩌라고~" 소리를 지르곤 먹고 있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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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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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욜 일상입니다
이른 아침 시엄니 모시고 병원 가는 날입니다 비가 와서 살살 기어서~ 골다공증 검사를 하고 세 달뒤 예약을 했어요 시댁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은 좀 이르기에 나왔어요 목욜 회식장소를 알아보기 위해 언니하나 섭외해서 농협근처를 돌았어요 합창연습 끝난뒤 식사를 해야하는데 멀리가지를 못하니 ~ 지휘자님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요 바로 옆 갈비탕과 미스터블랙은 다녀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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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맛난 집입니다[희락갈비]
상호:희락갈비 주소:인천 서구 서달로149번길 8 비가 주룩주룩 오던 날~ 댄스동아리 끝나고 몇몇이 뭉쳤어요 새로 개업한 집이라 맛을 보기로 했어요 실내 분위기 깔끔 ~ 고기집에서 고기집으로 ^^ 오우~ 식사류 종류가 많네요 소불고기정식과 제육정식을 주문했어요 야채도 싱싱하고 된장에 무친 나물이 맛나더군요 열무김치 너무 반가웠어요 야채 겉저리도 정말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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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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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오랜만에 꽃향기 그윽한 화원에 다녀왔어요 꽃값은 많이 비싼데 시즌이라 엄청 바쁘다고 하시네요 단체 주문을 받았다며 만들고 있는 아주 작은 꽃다발인데 앙증 맞은게 얼마나 예쁘던지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안개꽃만 묶어놓은 것도 예쁘고 장미가 섞인 것도 예쁘고요 같은 것을 한다발씩 묶어 놓아도 좋고요 한 가지로 꽃바구니를 만들기도 하고요 바구니에 작은 꽃다발을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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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심심하니 좋았어요[갈산식당]
상호:갈산식당 주소: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42-1 비가 안왔으면 산행완주하는 팀은 나중에 먹고 둘레길팀은 먼저 먹어 북적였을 집입니다 한꺼번에 버스 네대 156명이 먹을 수 없어 식당 두 곳을 나눠 식사를 했는데 우리 버스는 갈산 식당입니다 이 곳 수덕사앞 식당들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맛은 천차만별이랍니다 손님이 반으로 줄어 속이 편하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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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와서~
매 달 첫번째 월욜은 여성산악회~ 예산군에 있는 덕숭산입니다 호서의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산으로 산 중턱에 수덕사가 있지요 매 해 1월은 산행후 온천에 들른답니다 그런데 아침 7시 출발하고 조금 환해지나 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입니다 안전이 젤 우선이기에 산행할 곳 가까이에 폰을 해 알아보니 거기도 비가 온다네요 급 버스 네대가 모두 온천을 ~ 인원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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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한정식입니다[좋은나무]
상호:좋은 나무 주소:인천 서구 건지로 401 2층 가좌동에 힌정식 맛집이 있답니다 물론 점심 특선이 가성비 좋지만 울부부는 저녁입니다^^ 좀 이른 시간이라 조용합니다 무엇을 먹을까~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사장님 소주하나 맥주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식사는 뭐로 먹을까요?" 고민할것도 없이 떡갈비정식과 보리굴비정식으로 낙찰입니다 얄픈한 메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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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옥상 방수^^
늦가을에 현관 중문위에 물얼룩이 생겨 옥상을 돌아보고 여기저기 조언을 받아 인터넷 구매를 했어요 옥상 바닥이 바싹 마르기를 기다려야하는데 날이 따뜻하고 시간이 있으니 작업을 한다하네요 일단 금이 간 곳을 찾아 먼지를 닦았어요 드릴 끝에 빳빳한 솔을 끼워 드르륵~ 거친부분을 문지르고요 실리곤건에 우레탄실리콘을 끼우고 찌익~~~ 고무로 된 헤라로 눌러주고요 벽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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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감자에 싹이~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오랫만에 시골집에서 자고 일어났어요 날씨가 푸근하니 움직일만 하더군요 살살 옥탑방어 올라갔어요 지난 가을에 수확해서 던져 놓은 작두콩이 젤 먼저 보이지만 못본척~ 급한게 뭐가 있나 살피다보니 양파가 썩고 있어 정리를했어요 그리곤 커다란 박스를 열었는데 감자싹이 얼마나 자랐는지 소복하네요 씨감자로 둔 것인데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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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시골집에서~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친정에 다녀왔어요 여든이 넘으신 두분이 건강하게 지내시니 그것도 제 복이겠지요^^ 두 남동생내외와 조카들까지 모두 모여 식사를 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 시골집에 도착~ 겨울엔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니 더 썰렁하네요 난방을 하고 한바퀴 도니 피곤이 몰려 오더군요 포구에 가자는 랑이를 뿌리치고 따뜻해지는 방에 등을 붙이니 스르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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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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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 세종시 다녀왔어요
이른 아침 랑이와 세종시로 출발입니다 미세 먼지가 심해서 해가 뿌옇게~ 안성휴게소에서 소떡소떡과 차를 아침대용으로~ 말로만 듣던 소떡소떡을 처음 먹어 보았어요 쫄깃 쫄깃 따뜻한 떡이 소세지와 만나니 먹을만 하네요 랑인 커피, 난 밀크티와 함께 먹으니 한끼 식사가 해결되었어요 왠만한 식사만큼 비싸니 우리 정서엔 아니다싶었는데 괜찮네로 의견일치입니다^^ 두시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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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쇼핑몰 트리플 스트리트
아들은 집에 올때마다 온 가족이 갈 곳을 정해서 온답니다 랑인 피곤하다며 혼자 집에 있고 싶다지만 아들이 밀어부치니 어쩔 수 없이 차에 앉았어요 50여분을 달리는데 피곤하긴 했나봐요 코를 골더라고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2017년 4월 29일 개장한 복합쇼핑몰. 원래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2006년부터 스트리트몰 사업이 진행되었는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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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 일상입니다
합창연습이 있는 목욜입니다 새해 첫 연습이라 더 열심히 ^^ 아들 장가보낸 언니가 점심 대접을 한다기에 바로 옆 건물에서 갈비탕을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이 좋은 계절이라 맛나게 먹었어요 단골 카페에 앉아 지난 일주일을 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잠깐~ 어제 화원 다녀 온 건 포스팅 했는데 그게 다가 아니였답니다 트레이더스에 가서 음료 40개 빵 40개를 사고 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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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욜입니다
토욜 힘든 하루를 보내고 늦게 잠이 들었으니 일욜 아침엔 늦잠을 잤어요 식사 준비를 하는데 랑인 아들을 데리고 사우나를 다녀온다하더군요 늦게 일어났으니 아침을 먹고 다녀오라 할수도 없고 빈 속에 나가는 아들이 안타깝더라고요 부지런히 아침 준비를 ~ 신정이 다가오니 미리 떡국을 끊이기로 했어요 국물은 전날 한잔하며 랑이가 왔다갔다~ 진하게 끊여놔서 맛있는 떡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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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찹쌀순대입니다...[해늘 찹쌀순대]
상호:해늘찹쌀순대 주소:인천 서구 염곡로498번안길 5-3 1층 인천 서구 가정지구에 빌딩들이 들어서고 식당가가 형성되어 갑니다 1968년 인천에서 시작한 이화순대가 지금의 해늘순대가 되었다네요 외관도 멋지고 맛도 좋은 집입니다 실은 가성비가 짱이라 ~ 세일기간안에 자주 먹자고 ^^ 파릇파릇 잘 자라고 ~ 새 건물에 청결하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쫄깃한 찹쌀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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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아들과의 저녁식사입니다
점심은 시부모님과 함께 먹느랴 외식을 했어요 매일 밖에 밥을 먹으니 집에 왔을때만이라도 밥을 해주려고 한답니다 집밥이 그리울거라는 생각에 ~ 그런데 주메뉴가 비에이치씨 블랙올리브치킨이라는 ^^ 첨 먹는 맛인데 울부부 입맛에도 맞으니 ~ 밥은 지난주에 시엄니가 키질을 해 주신 팥을 삶아 오곡밥을 했어요 농사 지은 당근,비트,배추,양파를 썰어 쌈장 찍어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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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함께 한 댄스쌤이~~
오랜시간 함께 했던 댄스쌤이 어느날 수업중에 119에 싣려가서는 큰수술을 하고 긴 시간을 중환자실에 있었어요 병실로 옮긴뒤에도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 못 일어날거 같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ㅠㅠ 그러던 쌤이 퇴원했다기에 우리 모임 독수리오형제가 뭉쳐서 만났지요 활발 명랑했던 쌤은 간데없고 병색이 ~ 그리곤 얼마의 세월이 흘렀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엊그제 기적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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