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저녁에 1월 등록하고 처음으로 헬스를 다녀왔더니 아침에 눈이 안 떠지더군요
그 동안 얼마나 늘어지고 있었는지 ~
오전 내내 뒹굴거리려고 했는데 랑이의 분가날이 다가 온다는 게 확~ 오더군요
갑자기 마음이 바빠지니 청소에 빨래까지 날아가듯 끝을내고 이것저것 정리를 하는데 폰이 울리네요
머리컷 예쁘게 되었냐고~
어제 카페에서 손님이 소개한 곳에 가서 머리컷트를 했거든요
부르면 달려갑니다^^
웃음이 끊이지않는 단골카페에 차 한잔 마시며 수다를 ~
집에 오는 길에 트레이더스에 들려 치즈와 올리브, 휴지등 랑이의 분가에 필요한 것들을 또 구입했답니다
사도 사도 빠진게 있는 듯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