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선 추울거라했는데 어제보다 그리 춥지않은 목욜입니다
합창 연습이 있는 날이라 부지런히 움직였지요
우리 연습실이 농협 대회의실인데 다른 회의가 있다는 걸 담당자가 깜박 잊었다며 어쩔줄 몰라하네요
피아노를 식당으로 옮겨달라하고 자리를 잡으니 그 또한 괜찮더군요
오붓하게 옹기종기 앉아 연습을 했어요
쌍둥이 할머니 된 기념으로 식사 준비한 회원덕에 맛나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초계국수집인데 반찬이 딱 두개^^
닭반마리 칼국수도 야들야들 맛나고요
쌍둥이가 할머니 힘들게 자주 찾지 않기를 바라며 ^^
옆에 있는 오가다로 자리를 옮기니 시간 있는 회원만 열한명 ~
커피를 줄였으니 빵으로~
밥배와 빵배는 따로 있는 거라며 서로 먹으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