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연습이 있는 목욜입니다
새해 첫 연습이라 더 열심히 ^^
아들 장가보낸 언니가 점심 대접을 한다기에 바로 옆 건물에서 갈비탕을 먹었어요
뜨끈한 국물이 좋은 계절이라 맛나게 먹었어요
단골 카페에 앉아 지난 일주일을 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잠깐~
어제 화원 다녀 온 건 포스팅 했는데 그게 다가 아니였답니다
트레이더스에 가서 음료 40개 빵 40개를 사고 귤까지 사려고 했는데 시식코너에 귤이 없어 그냥 왔답니다
귤을 사야 하기에 차 마시는 시간을 줄여야 했어요^^
단골 마트에 가서 맛있는 귤 권하라하곤 맛을 보고 샀어요
그리곤 독수리오형제가 뭉쳐서 댄스쌤 첫수업 응원하러갔답니다
살이 쪽빠진 얼굴이 예쁘기는 한데 얼마나 긴장을 하는지가 보이더군요
수업 내내 지켜보며 ~
무사히 한시간이 흐르고 회원들에게 간식을 나눠주었어요
울쌤 힘들게 하지말라고~
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어요
곤드레밥정식입니다
청국장도 맛나 보이지요~
묵무침도 맛나고요
추가주문한 황태구이입니다
고소하니 좋고요
요것도 추가로 주문한 쭈꾸미볶음입니다
매콤하니 맛나네요
요 두가지를 추가하니 상이 더 푸짐해져서 셀프코너를 가 보지도 못했답니다^^
식사후 나오니
젊은이들이 붐비는 번쩍 번쩍 청라 커넬웨이가 되었어요
첫 수업이라 피곤했을 쌤을 보내고 ~
우리끼리 마주 앉아 안도의 숨을 그리고 어찌해야 하나를 ~
시간이 되는대로 들여다보자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