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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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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도] 레벨업! 65달성!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뒤늦은 발견... 무딘감각 ㅋㅋ 얼마 전부터 이제 명성도가 64의 후반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후에 글을 읽고 댓글을 달다 보니 뭔가 제아이디 옆에 익숙하지 않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뭔가 기분탓인가...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참 둔하네요 ㅋㅋ 바로바로 명성도 레벨업이 있었습니다! 65달성! 레벨업! 정확히 얼마나 64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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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기진작을 위한 회식? 누굴 위한거냐?!
사기진작 회식?! 지난주에 점심 식사 도중에 요즘 사기가 떨어져 있는 것 같다면서 사기를 높여주기 위한 회식을 해야겠다던 얘기를 꺼냈네요. 팀장 : 부서내 인원 공백도 있고 남아 있는 사람이 힘들겠네? 팀원1 : 네 조금 힘드네요. 나 : 뭐 힘든거야 똑같죠. 팀장 : 그러면 우리 지원해주는 팀장과 함께 자리해서 사기진작 해보자! 팀원2 : 좋습니다!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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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대출금을 바라보며 느끼는 것들...
스쳐지나가는 큰돈... 며칠전에 제 계좌에 큰돈이 들어와서 캡쳐를 해논 적이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모으기에는 어려운 돈... 몇억원을 계좌로 한번 받아 본 적이 있지요. 순전히 모든 돈이 예금이거나 이러면 좋을 텐데 그런돈이 아니고 금방 제 계좌를 통해서 사라질 돈이라는 걸 알기에 캡쳐해서 간직해보고 싶었습니다ㅋ 이것보다 더 많은 돈을 다시 갖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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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오랜만의 치과 검진,스케일링 그리고 닭가슴살 준비!
치과 방문... 소리만 들어도 공포감이 느껴지는 곳! 어제는 퇴근 후 서둘러서 치과를 갔습니다. 그동안 이가 조금씩 아팠던 경우에는 참고 넘어가면 며칠뒤면 괜찮아지고 그랬기 때문에 잘 가지는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뭔가 치과는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안갔다고 하는게 정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오랜만에 스케일링도 받을 겸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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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파지는 곳이 많아 슬프다... 뭐부터 해야할까요?
아파지는 곳이 많아 지는 나이? 가끔 어릴적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안아픈 곳이 없네... 20대때는 몸이 깃털 같더니 이제는 너무 무겁네... 무릎이 아프지 않았으면 여행도 가고 좋을 텐데... 많이 들어본 얘기라고 생각이 드시죠?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몸관리를 하지 않으니 아픈곳이 슬슬 생기더라고요. 목,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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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딸 옷들이 예쁘다는게 느껴지는 시기
남자 아이옷은 거기서 거기! 쇼핑하러 가면서 느끼는건 하나입니다. 남자 아이옷은 대부분 스타일이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더 자세히 말하면 여자 아이들의 옷이 더 다양하고 예쁜것 같더라고요. 가끔 아내는 엄마와 딸이 예쁜옷으로 맞춰 입는 것들을 보고 부러워 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남자 아이는 바지, 티 뭐 그게 다니 꾸미는 재미는 딸보다 조금 없다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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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외할머니 산소, 어릴적 추억!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평소와는 다른 일요일의 오전을 보냈네요. 1년에 한번씩 모이는 외가 식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장소는 외할머니 산소가 있는 선산에서 만났네요. 7남매를 두신 외활머니덕분에 많은 친척들이 모였네요. 제가 아들까지 데리고 갔더니 6촌까지 모였네요. 산소의 모습을 몇컷 찍어봤습니다. 블록체인이다보니 이 사진이 계속 남아 있겠네요ㅎ 많은 음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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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토요일이라 즐겁고 행복해요~!
아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며! 오늘은 직장동료의 가족과 만나서 점심을 먹고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이가 1명이기에 또래나 형,누나들과 만나면 매우 즐거워 하는 아이가 생각나기도 하고 직장에서 가장 친한 동료와 조금 더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가족모두과 함께 만났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아이들이 있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수다도 떨고 재미나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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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아빠보다 엄마가?...서운한 마음
잠들기 전이라 엄마를 찾는건지... 어제 저녁에 있었던 얘기입니다. 아내가 저녁늦게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가야 하는거면 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 : 약속 가고 싶으면 가서 놀다와 아내 : 근데 아들 잘 재울 수 있겠어? 나 : 뭐 낮잠도 잘 재우는데 이정도야! 내가 잘 재울게 같이 자면 되자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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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벤트]풀보팅해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금요일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업비트의 모든 코인들이 폭포수네요ㅠㅠ 분위기 전환을 위하여 이벤트 합니다! [이벤트 목적] 커뮤니티 내 활발함이 있기를 기원하며 24시간 이내 회복할 수 있는 범위에서 보팅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먼저 댓글을 꼭 남깁니다^^ (댓글 마지막에 @주사위를 적어주세요) 중복 참여 불가합니다 ㅎ 참여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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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팀내 부서가 없어졌어요...이런저런 생각...
옆에서 사라지는 부서를 바라보며 제가 생활하고 있는 직장에서 부서가 없어지는 일은 극히 드문일입니다. 그런데 1-2개월전부터 회사의 이윤추구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한다는 얘기와 함께 제가 있는 팀내 다른 부서의 존폐 여부 관련 임원들의 회의가 시작되더라고요. 회사의 큰 방향과 가는길에 다소 걸리돌이 될 수 있다는 얘기와 함께 CEO는 해당 부서를 폐지하기로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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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3분요리를 이용한 저녁! 간단하게 마무리!
가끔씩 간단한 저녁도 좋다! 오늘은 어제 회식으로 너무 늦게 왔기에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칼퇴근을 하였다. 칼퇴근을 해본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랜만에 했네요. 집에 오니깐 평소보다 약 1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네요. 일찍 온김에 오늘 저녁은 간단히 해결하고자 이것저것 뒤져봤습니다. 저기 한구석에 있는 3분이면 된다는 요리! 그녀석이 있네요. 그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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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어제 늦은 귀가... 그리고 바로 출근! 피곤
12시 이전에 집으로... 모두 잠든후에... 어제 아내에게 10시가 조금 넣게 전화와서는 이런 통화를 하면서 끊었네요. 아내 : 몇시에 올거야? 나 : 아직 볼링이 안끝나서... 아내 : 원래 언제 온다고 했었지? 나 : 8시?9시?... 아내 : 8시반이라고 했었자나 근데 지금이 10시인데 왜 약속을 안지켜?! 나 : 그게... 내뜻대로 할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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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불량 아빠는 이시간까지 집밖!
업무의 연장선인 회식 오늘은 2주전부터 잡혀있던 회식이 있었네요. 퇴근 후 바로 고기집으로 향했습니다. 미리준비되어 있던 고기들이 세팅되어 있네요. 오랜만에 소고기 회식이네요. 몇달의 회식비를 모아서 이런 고급진 음식을 먹네요. 테이블 세팅부터 고급지네요. 소고기는 살짝 굽고서 먹어야 한다는 직장동료의 얘기때문에 그렇게 구어진 고기를 찍어봅니다ㅎ 근데 핸드폰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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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뱃살이 늘어나는 상황... 건강한 몸을 갖고 싶다!
어제 네이버 검색어에 배우 최은주가 나오면서 저는 왜 검색어 1위인가 찾아보지 않다가 저녁에 아내와 텔레비전을 보다가 알았네요. 연예프로그램에서 최은주가 머슬퀸이 되었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정말 단기간에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더라고요. 나 : 여보 나도 저렇게 근육을 잔뜩 키우고 싶다. 아내 : 근육은 둘째치고 건강하기나 하세요. 나 : 음... 저게 건강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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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3일 연휴 후유증... 아직 난 2일주말만 단련되어있다!
후유증은 오늘부터가 아닌 정확히는 어제 저녁부터! 어제 저녁에 처가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가기전부터 아내는 제가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걸 신경쓰고 있다는걸 알고 있어서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아내 : 오늘은 저녁만 먹고 7시30분에는 출발하자! 나 : 그래 8시 안에 집에가면 좋지! 아내 : 그래! 알겠어! 미션 완료하자고!! 이런말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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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를 아는 아들! 저녁 먹스팀 사진은...어디로?
아빠인 저도 이제는 만화 캐릭터들을 알아가고 있네요. 저는 제가 어릴때도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되다 보니 이제 슬슬 만화 캐릭터를 알게 되더라고요 ㅋㅋ 최근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가 많이 나오는 만화네요 ㅋㅋ 그 중에서 폴리! 폴리를 좋아해서 지나가는길에 아이템하나를 사줬습니다! 너무 좋아하네요^^ 그런게 가격은...안습 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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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가족이 많다는건 기쁘지만 어깨도 무겁다!
나이가 들수록 무거워지는 어깨 아직 많은 나이를 먹은건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지녀야 하는 무게는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10대에는 나혼자만을 챙겨야 했다면 그리고 20대에는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부모님들이 생각나고 30대에는 자식들이 생기고 결혼을 하면서 또다른 가족들이 생기고 이렇게 점점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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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어린이날 아빠는 넉다운... 그리고 저녁은 간단하게!!
오늘은 5월5일 어린이날입니다! 아들이 태어나서 두번째 어린이날이네요 ㅎㅎㅎ 작년에는 같이 놀 수 있었던 그런때가 아니라 올해는 가까운 곳으로 아들과 함께 놀러 갔습니다. 아이를 따라 다니면서 소모한 체력... 아들이 공과 함께 신나게 뛰어 노는데 저는 아들이 넘어질까봐 또는 누군가에게 부딪힐까봐 쫓아다니기만 했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체력이 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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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 아들! 어린이날 선물은 어떤걸 사줄까?
어제 저녁을 먹고 아내와 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아들은 듣고 대답만 열심히하고 말은 아직 못하는 상황이지만요 ㅎㅎ 나 : 아들! 내일 어린이날인데 어떤거 갖고 싶어? 엄마 : 장난감보다는 책을 사주고 싶은데... 나 : 아들! 책 사줄까? 아들 : 응! 나 : 그래도 자동차 좋아하니깐 자동차 사줄까? 아들 : 응! 나 : 그리고 레고같은 장난감도 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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