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가면서 느끼는건 하나입니다. 남자 아이옷은 대부분 스타일이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더 자세히 말하면 여자 아이들의 옷이 더 다양하고 예쁜것 같더라고요. 가끔 아내는 엄마와 딸이 예쁜옷으로 맞춰 입는 것들을 보고 부러워 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남자 아이는 바지, 티 뭐 그게 다니 꾸미는 재미는 딸보다 조금 없다고 해야할까요?
아주 샤랄라 한것들이 많더라고요. 공주공주 같은 것도 많고 핑크핑크한것들도 많고 ㅎㅎ 남자아이인 아들은 이런 옷을 구경하는데도 관심이 1도 없네요 ㅋㅋ
완전 공주같은 원피스도 있네요! 이런 옷을 입혀서 딸아이를 공주처럼 만들고 싶어하는 부모님들 마음을 저는....저는....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왜냐하면 바로바로 아들만 있으니깐요 ㅋ
아들은 멋진 청바지 또는 면바지에 남방 또는 티셔츠 하나면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되는 것 같더라고요 ㅋ 장점이라고 할거는...음... 꾸미는 비용이 조금 덜 들겠죠??? 많나요? 딸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 맞나요?ㅋㅋ @eunstar님?ㅎㅎㅎ 맞나요?ㅎㅎㅎ;;;
엄마 입장에서는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그런것때문에 딸이 부럽다고 하는데 저는 함께 공놀이 할 아들이 있어서 좋고 더 나아가서는 나중에 목욕탕에서 제 등 밀어줄 아들이 있어서 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