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제 계좌에 큰돈이 들어와서 캡쳐를 해논 적이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모으기에는 어려운 돈... 몇억원을 계좌로 한번 받아 본 적이 있지요.
순전히 모든 돈이 예금이거나 이러면 좋을 텐데 그런돈이 아니고 금방 제 계좌를 통해서 사라질 돈이라는 걸 알기에 캡쳐해서 간직해보고 싶었습니다ㅋ 이것보다 더 많은 돈을 다시 갖기 위해서 ㅋㅋ
제 계좌에 계속 있으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텐데...ㅋㅋ 그러지 못하고 금방 없어졌습니다. 하루정도 있었으려나요....ㅎㅎ
그렇게 제 예금 계좌에 들어오고 나서 곧 스마트뱅킹에 대출이라는 항목에 들어가니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네요. 금액은 자꾸 보면 스트레스 받으니...패스 ㅋㅋ 그래도 어마어마한 돈의 대출이기에...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받은 돈 중에 가장 큰 액수이기에 이또한 캡쳐해봤습니다ㅋ
몇년전에 받은 대출 그리고 추가로 받은 대출까지 2건이나 있네요. 최근 금리가 오르다 보니 이율또한 높게 나오네요.거의 1%가량 차이가 나네요...ㅋㅋ 장기간으로 대출 상환 기간을 해놓았기에 느긋하게 갚아야겠네요.
숫자의 크기로만 본다면 정말 살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저는 대출이라 생각하지 않고 적금을 넣는다 생각하려고 합니다.
적금을 넣어서 만기 후 누려야 할 것들을 미리 누린다?!
이자는 생각하지 말자... 고정 금리로 하였으니 10년 후에는 물가상승률 대비 낮은 돈일거다!
이자 아깝지만 그만큼 대출 받은 돈으로 +알파의 수익을 내면 된다!
여윳돈이 더 생겨도 대출금은 상환하지 말자! 그걸 굴려서 대출이자내고 남길 자신있으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주변의 지인들에 비해서 대출에 대해서 큰 거부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가 받을 수 있는 Max로 받아서 코인도 하고 이것저것 더 하고 싶네요^^ 모든 분들이 저와 투자 성향, 자금 운영 방식이 다르기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