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 후 서둘러서 치과를 갔습니다. 그동안 이가 조금씩 아팠던 경우에는 참고 넘어가면 며칠뒤면 괜찮아지고 그랬기 때문에 잘 가지는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뭔가 치과는 무섭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안갔다고 하는게 정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오랜만에 스케일링도 받을 겸 치과를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치과는 치료받는 곳에 눕는 것부터 공포가 밀려오네요. 검진 결과 잇몸이 부어있는 상태라면서 스케일링 받고나서도 통증이 계속 되면 또 방문하라고 하더라고요. 잠깐 여기서 드리는 팁! 다들 아실 것 같은데 그래도 적어 봅니다.
스케일링 보험 적용 가능
2018년 부터 보험 적용 기간이 1월부터 12월까지라고 하네요.
다시 말해서 1년에 1번은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기존에 약 4-6만원 가량 하던 스케일링이 어제 저는 다른 치료도 하긴 했지만 1.5만원이 나왔네요.
스케일링 받는 동안 등골에 땀이 쭉.... 나더라고요. 저만 그런건가요??
저는 스케일링 자주는 받지 않지만 받을때마다 무섭더라고요. 뭔가 소리만 들어도 공포감이 느껴지고... 아무튼 어제도 짧은 시간이였지만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하고 나니 깨운하네요^^
오늘은 이제 그렇게 마음 먹었던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이제 식단조절도 해야 한다길래 다들 먹는다는 그 닭가슴살을 주문하려고 합니다. 알아보니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저는 아임닭 제품을 구입해볼까 합니다. (전혀 닭가슴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ㅋㅋ)
오늘은 예정되어 있는 회식때문에 패스하지만 내일부터는 저녁에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닭가슴살 섭취하려고 합니다! 아참;;;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어야 하는건가요?ㅋㅋ 탄수화물은.... 조금 먹으면 안되나요?... 제가 밥을 너무 좋아하는데ㅠㅠ 다이어트 식단 관련해서는 조금 더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