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주전부터 잡혀있던 회식이 있었네요. 퇴근 후 바로 고기집으로 향했습니다. 미리준비되어 있던 고기들이 세팅되어 있네요.
오랜만에 소고기 회식이네요. 몇달의 회식비를 모아서 이런 고급진 음식을 먹네요. 테이블 세팅부터 고급지네요.
소고기는 살짝 굽고서 먹어야 한다는 직장동료의 얘기때문에 그렇게 구어진 고기를 찍어봅니다ㅎ
근데 핸드폰이여서 그런지 사진이 자꾸 애러가 나네요ㅡㅋ
고기를 한창 먹고나서 8시가 지나도 아직 집에를 갈 생각이 없네요ㅠ 다들 가정이 있으신분들인지 모르겠네요ㅠㅋ
어찌어찌하다보니 2차까지 오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온 볼링장 사진 한컷찍어봅니다.
볼링을 잘 치지는 못하지만 동료들과 잘 어우리려고 노력중입니다.ㅋㅋㅋ 근데 볼링 치면서 지금 시간이 10시가 다가오고 있네요ㅠㅋ 슬슬 아내와 아들 생각이 나네요ㅜㅋ제대로 불량 아빠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