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iris2356
@iris2356
55
Followers
89
Following
362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01-16 15:4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iris2356
kr-newbie
2019-02-18 14:56
아침에 만나는 나만의 동녁하늘~~~~
아침에 일어나면, 냥이랑 항상 옥상으로 산책을 나가요 이쁜 우리 꼬가 아침만 되면, 옥상가자고 등살을 부려서 마지못해 따라서 옥상을 올라가지만 그래도 옥상에 가면 그날의 날씨도 알 수 있고, 그날의 일기도 알고 그날의 미세먼지 농도도 몸소 느끼며 내려오지요. 그리고 아름다운 동녁하늘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 하지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혼자 넑을 잃고 바라보곤
$ 1.610
14
2
iris2356
kr-newbie
2019-02-17 22:42
눈 내리는 고속도로 풍경이
고속도로를 가고 있는데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계속 갈까 말까 망설여지기도 했다. 차를 쉼터에 세워서 두고 사진을 찍었다. 눈오는 도로와 산수를 찍는데 얼마나 오랜만인지~~~ 눈오는 겨울 속♡♡ 멋있었어요. 잠깐 차를 세우고 눈오는 산을 보면서 멋있는 소나무도 보이고~~ 눈에 흠뻑 젖어 있는 사과나무도 보이고~~~ 눈에 덮인 집들도~~~~ 눈오는 풍경 ♡♡♡
$ 0.079
13
6
iris2356
kr-newbie
2019-02-17 22:31
귀리를 볶아서 낱개로 먹기요~
귀리가 다이어트에도 좋고, 섬유질이 많이 있어서, 볶아서 먹기로 하고 일단은 귀리를 5시간정도 물에 불렸다. 채에 받쳐서 물을 빼고, 후라이팬을 살짝 달구어서 불린 귀리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기 시작했다. 20분정도는 서서 계속 저으면서 볶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색깔이 바뀌기 시작한다. 귀리가 갈색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맛있는 ~~~구수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기
iris2356
kr-newbie
2019-02-13 23:28
앞 건물 옥상, 아직도 옥상에 불이 그대로~~~
어제 아침에 앞집 옥상에 전기불이 켜진 걸 소장님께 주소랑 불 켜진 사진 이랑 보내드렸는데 소식도 없고~~ 불은 아직도 그대로. 요즘 건물들은 (빌라) 비밀번호들이 있어서 함부로 못 들어가요. 그렇다고 그곳 주민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없고~~~ 저도 바쁜 몸이라. 아~~~참. 손편지를 써서 출입 현관문에 붙여 놓아도 되겠죠? 고걸 몰랐네요. ㅎㅎㅎ
iris2356
kr-newbie
2019-02-13 21:39
이게 무슨 새인가요?
집에 도착해서 가방 챙기고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 순간 내 차 사이드미러 위에 한 마리 이쁜 작은 새가 앉아서 창문을 부리로 탁탁 찍는 거예요. 너무 이쁘고 그 모습이 신기했어요. 사진을 찍으니깐 그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360도를 돌아요. 톡톡톡 튀면서요. 넘 넘 이뻐서 ♡♡♡ 근데 무슨 새인지? 자연을 너무 모르고 살았나요? 무슨 새인지도 모르고^^^ 3분정도
iris2356
kr-newbie
2019-02-13 13:37
만보 걷기. 아니~~~, 뛰기.
운동하면서 만보계를 가지고 손에 시계를 차듯 차고서~~ 테니스를 치면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발품을 팔고~~~ 오후에 조금 더 걸어다녔더니~~~ 만보가 훨씬 넘어 가네요. 정말이지 '만보' 생각보다 더 어렵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실래요?
iris2356
kr-newbie
2019-02-12 23:47
앞 건물에 이틀 동안이나 불이 켜져~~~
옥상에 꼬(냥이) 운동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자주 오르락내리락하는데 그저께 저녁부터 앞 건물 옥상에 불이 켜져 있어요. 그래서 ⚘첫 날은 누가 있나? ⚘담 날 아침에는 누군가 일찍 옥상에 왔나? ⚘저녁에 옥상에 올라가서는 이제사 누군가 모르고 불 켜 놓고 그냥 내려갔다는 추측. 그래서 시간은 늦었고 ^^^^ 관리소장님 휴대폰에 사진과 함께 주소를 같이 보내주었어요.
iris2356
kr-newbie
2019-02-12 21:31
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아파트 연못에 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날씨가 쬐끔 풀린 것 같았는데~~~ 미끄럼을 타니까 엄청 미끄러워서 위험. 맨 가운데는 아직 살얼음 같았어요. 그곳도 위험 지역. ㅎㅎ 그래도 잠깐이나마 즐거웠어요. 작은 연못이었지만~~ 그래도 멋지게 놀 수 있는 얼음이 있어서 좋았네요.
iris2356
kr-newbie
2019-02-12 06:22
핫도그 맛있어요.
조치원 시장에 가면 항상 줄을 서서라도 사서 먹고 오는 핫도그입니다. 기다란 핫도그에다 얇게 옷을 입혀서 ^♡♡^ 끓는 기름에다 튀겨내서 the ♡ 기름 빼고 입맛에 맞게 설탕, 혹은 설탕과 케첩. 둘 중 하나를 묻혀서 가지고 나온다. 따뜻할 때 한 입♡ 으음 맛나 ^♡♡♡^ 어릴 적 먹던 밀가루 핫도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가격도 완전 짱입니다. 착한 가격.
iris2356
kr-newbie
2019-02-12 00:18
나만을 위한 야채 듬뿍 떡볶이
준비물: 떡볶이 떡 작은 한 줌. 양배추 조금. 브로콜리 조금. 양파 반 쪽. 파 조금. 고추장과 물 조금. 깨소금 약간. 재료는 이 정도~ ^♡♡^ 먼저 물을 조금 붓고, 고추장 풀고, 여기에다 떡 넣고 각종 야채를 다 넣는다. 간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됨. 왜냐하면 고추장에 간이 되어 있고 떡에도 약간의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할 필요는 없어서다. 떡은
iris2356
kr-newbie
2019-02-10 20:23
오늘도 컬러링 북에서 색칠 짱
오늘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색칠에 빠져 버렸어요. 근데 이 시간이 그렇게 재미있어서요. 꽃밭도 칠하고 나무도 칠하고 집도 칠하고 ~~♡♡ 저 나름 힐링이 됩니다. 색깔의 뭔가가 나온다는게 재미있네요. 오늘도 하루가 시작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합시다.
iris2356
kr-newbie
2019-02-09 05:24
오늘 컬러링 북에서 ~~~
오늘도 컬러링 북에 색을 칠해 봤어요ㅡ. 그림에 색이 채워지면 색다른 모습의 출현에 감탄을 금치 못해요. 물론 번호를 누르면 색이 칠 해지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재미있어 혼자서 밤새 색칠을 한 적도 있어요. 보실래요
iris2356
kr-newbie
2019-02-08 07:31
운동하러 오는 건지, 간식 먹으러 오는 건지? ㅎㅎㅎ.......
명절 지나고 오랜만에 공을 치러 테니스장엘 갔다. 명절 때 모두가 명절 음식 장만하느라 스트레스. 팍팍한데..... .... 여긴 스트레스 날려 버리는 곳. 오는 회원들마다 손에 손에 조금씩 간식을 가져와서 책상 한가득이다. 뭘 가져 왔는지 볼까요? 어머니가 직접 도토리 주워다 손수 만드신 도토리묵. 빵, 사과, 한과, 견과류로 만든 과자들~~~ 문어도 있네요.
iris2356
kr-newbie
2019-02-05 20:42
까망이 우리 나주
귀여운 나주를 오랜만에 만났네요. 반가워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법 친해졌죠. 지금은 나한테도 오고, 옆에 있기도 합니다. 차에 태우니 차 시트밑으로도 다니고 난리가 아니네요. 아이가 검정색이어서 차에서 찾기가 ~~~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차시트도 시커먼데 나주도 시커먼 색. 여튼 우리 나주 가끔씩 소동을 일으키지만 귀엽고 앙증 맞은 아이예요. 이뻐요.
iris2356
kr-newbie
2019-02-03 05:13
밥솥에 계란 구워 보기.
시골 가기 전에 계란을 구워서 가기로 했다. 마트 가서 계란을 3판 사서 1판은 구운 계란. 2판은 그냥 가져 가서 음식할 때 사용하기로. 먼저 계란 1판을 전기 밥솥에 넣고, 물은 1컵 정도만 부어 주면 된다. 그리고 취사 버튼 누르면 그 다음은 시간이 해결을 해 줍니다. 기다리고 나면 다 됐다는 신호가 울리면 그때 다시 한번 더 취사 버튼 누르고 기다리시면
iris2356
kr-newbie
2019-02-01 05:56
하늘과 닿을 듯한 연기 줄기는 어디로?
아침마다 저~~하늘 닿을 때까지 올라가는 연기를 보면서 저게 연기인지 ? 수증기인지? 걱정 아닌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중부발전소에서 내뿜는 연기인지 모를 아이들이 하늘의 구름과 맞닿아 있는 것 같아서요. 저 연기는 괜찮은 건가요?
iris2356
kr-newbie
2019-01-31 23:37
꼬맹이한테 복주머니 선물을~~ 받았다.
수영장에서 평소 이뻐하던 한 아이가 복주머니를 선물로 주고 간다. 방과 후 시간에 만들었다고 하면서~~ '어머머, 넘 고맙구나 어떻게 만들었니? 정말 이쁘구나~~~' '고마워. 정말 이쁘네. 너무 이쁘게 잘 접었구나' ![]( 정말 행복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감이다. 누구에게 뭔가를 주고 받는 행복감도 있지만, 또 뭔가를 받고 감동하기는 근래에 와서는
iris2356
kr-newbie
2019-01-31 07:43
고향에 하얀 눈이,,,,,
내 고향 상림숲에 오늘 눈이 흠~~~뻑 왔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고 항상 생각나는 추억의 숲이예요.
iris2356
kr-newbie
2019-01-30 05:58
겨울에 하늘 한 번 보세요.
운동하러 나가다가 하늘이 너무나도 예뻐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카메라를 눌렀다. 눈부신 하늘나라 속 햇님. 구름 속에 갇혀버린 햇님^♡♡^ 구름 속에서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듯한 햇님♡ 테니스장 가운데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혼자 감탄하고 ~~~ 혼자 감동하면서~~~ 빙빙 돌아가며 하늘을 찍었다. 한 쪽은 가을 하늘 양떼 구름처럼~~~~ 또 한 쪽은 뽀야안
iris2356
kr-newbie
2019-01-28 13:48
영어 공부 해 보려고 책 하나 샀어요.
만날 만날 영어를 아무 무리없이 '쌀라쌀라'하는 사람들을 엄청 부러워하면서 살고 있는 저입니다. 마음 속에서는 매일 매일 영어 공부해야지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집에 오면 퍼져서 누워 있고 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영어책을 멀리 했을까? 후회를 하면서도~~~ 책을 멀리하는 나를 바로잡아 보려고 다시금 아주 기본적 책인 '일빵빵 기초영어'를 샀어요. 일단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