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 우리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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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귀여운 나주를 오랜만에 만났네요.

반가워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법 친해졌죠.

지금은 나한테도 오고,
옆에 있기도 합니다.

차에 태우니 차 시트밑으로도 다니고 난리가 아니네요.

아이가 검정색이어서
차에서 찾기가 ~~~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차시트도 시커먼데
나주도 시커먼 색.

여튼 우리 나주
가끔씩 소동을 일으키지만
귀엽고 앙증 맞은 아이예요.
이뻐요.

까망이 우리 나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