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나주를 오랜만에 만났네요.
반가워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법 친해졌죠.
지금은 나한테도 오고, 옆에 있기도 합니다.
차에 태우니 차 시트밑으로도 다니고 난리가 아니네요.
아이가 검정색이어서 차에서 찾기가 ~~~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차시트도 시커먼데 나주도 시커먼 색.
여튼 우리 나주 가끔씩 소동을 일으키지만 귀엽고 앙증 맞은 아이예요.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