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해서 가방 챙기고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 순간
내 차 사이드미러 위에
한 마리 이쁜 작은 새가
앉아서
창문을 부리로 탁탁 찍는 거예요.
너무 이쁘고
그 모습이
신기했어요.
사진을 찍으니깐
그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360도를 돌아요.
톡톡톡 튀면서요.
넘 넘
이뻐서 ♡♡♡
근데 무슨 새인지?
자연을 너무 모르고 살았나요?
무슨 새인지도
모르고^^^
3분정도 앉아 있다
날아 갔어요.
뒤태도 이뻐요.
정말 정말
신기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었지요?
아시는 분요?
그 아이의 이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