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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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파트 연못에
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날씨가 쬐끔 풀린 것 같았는데~~~

미끄럼을 타니까 엄청 미끄러워서
위험.

맨 가운데는 아직
살얼음 같았어요.

그곳도 위험 지역.
ㅎㅎ

그래도 잠깐이나마 즐거웠어요.
작은 연못이었지만~~

그래도 멋지게 놀 수 있는 얼음이
있어서 좋았네요.

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