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연못에 얼음이 꽝꽝 얼었어요. 날씨가 쬐끔 풀린 것 같았는데~~~
미끄럼을 타니까 엄청 미끄러워서 위험.
맨 가운데는 아직 살얼음 같았어요.
그곳도 위험 지역. ㅎㅎ
그래도 잠깐이나마 즐거웠어요. 작은 연못이었지만~~
그래도 멋지게 놀 수 있는 얼음이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