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서 만보계를 가지고 손에 시계를 차듯 차고서~~
테니스를 치면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발품을 팔고~~~
오후에 조금 더 걸어다녔더니~~~ 만보가 훨씬 넘어 가네요.
정말이지 '만보' 생각보다 더 어렵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