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나가다가
하늘이 너무나도 예뻐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카메라를 눌렀다.
눈부신 하늘나라 속 햇님.
구름 속에 갇혀버린
햇님^♡♡^
구름 속에서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듯한 햇님♡
테니스장 가운데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혼자 감탄하고 ~~~
혼자 감동하면서~~~
빙빙 돌아가며 하늘을 찍었다.
한 쪽은
가을 하늘 양떼 구름처럼~~~~
또
한 쪽은 뽀야안 안개가
묘한 하늘이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하늘을 보는 여유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
현대사회의 각박함에서
잠깐
벗어나
하늘을 보면서 두 팔을 벌리고
잠깐만 있어~~~보면 ♡
세상의 아름다움이
내 맘 속에 살포시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
삶의 여유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