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앞집 옥상에 전기불이 켜진 걸 소장님께 주소랑 불 켜진 사진 이랑 보내드렸는데 소식도 없고~~
불은 아직도 그대로.
요즘 건물들은 (빌라) 비밀번호들이 있어서 함부로 못 들어가요.
그렇다고 그곳 주민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없고~~~
저도 바쁜 몸이라.
아~~~참.
손편지를 써서 출입 현관문에 붙여 놓아도 되겠죠?
고걸 몰랐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