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시장에 가면 항상 줄을 서서라도 사서 먹고 오는 핫도그입니다.
기다란 핫도그에다 얇게 옷을 입혀서 ^♡♡^
끓는 기름에다 튀겨내서 the ♡ 기름 빼고 입맛에 맞게 설탕, 혹은 설탕과 케첩. 둘 중 하나를 묻혀서 가지고 나온다.
따뜻할 때 한 입♡
으음
맛나 ^♡♡♡^
어릴 적 먹던 밀가루 핫도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가격도 완전 짱입니다. 착한 가격. 짱 착한 가격이죠.
많이들 즐기시기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