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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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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사상자
뱀도랏,뱀밥풀이라고 하는데요 뱀이 이 식물 옆에서 서식 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죠 특히 살모사가 이 풀아래 눕기를 좋아하고 씨앗을 먹는다고 하여 뱀의 침대라는 뜻에서 유래합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약용으로는 탕이나 환제로 한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온 마을에 괴질이 돌았답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피부에 닭살같은 종기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나타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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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개별꽃(태자삼)
개별꽃은 석죽과의 여러해 살이 풀입니다 개와 별꽃의 합성어인데요 개자가 붙어서 효용이 없을것 처럼 보이지만 실은 별꽃 보다 더 가치있는 꽃이기도 합니다 개별꽃 종류도 다양한데요 어린 줄기와 잎을 식용하고 건조된 덩이 뿌리를 태자삼이라고 약용하구요 개별꽃의 꽃말은 그 모습처럼 "귀여움"이랍니다 꽃술이 얼굴에 말괄량이 삐삐 처럼 주근깨가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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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 부추
백합과 초본 식물인 부추의 꽃말은 "무한한 슬픔"입니다 부추는 식용 하기 위해 많이 재배를 하죠 독특한 향으로 에너지대사를 자극하는 정력채소로 알려저 있습니다 일명 정구지라고도 하는데요 부추는 비타민의 보고입니다 이렇게 유익하고 맛난 부추에게도 전설이 있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 어느 두메산골에 서 한 老僧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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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민들레
봄이면 양지바른 초원,길가,공터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해 살이 풀입니다 민들레는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을 하는데 줄기가 없이 바로 잎이 나와 자랍니다 아마 민들레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하지만 민들레의 대한 지식은 많이들 모르실겁니다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인데요 왜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했는지 아마도 그 이야기는 꽃의 전설속에서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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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약모밀(어성초)
잎과 줄기에서 생선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고기어(魚), 비릴성(腥), 풀초(草)자를 써서 어성초(魚腥草), 잎의 모양새가 메밀을 닮아 약모밀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식물에게도 성적인 본능이 있는데 수정을 위해서 나비나 벌을 유혹하고 수정이 끝나면 순간 색이 변화는 식물들도 있습니다 약모빌의 생명력은 일본 히로시마에 원폭을 받아 초토화 된땅에도 그이듬해 새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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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꼭두서니
다년생 초본으로 종자나 근경으로 번식하는 덩굴식물입니다 옛날에는 이 꼭두서니의 뿌리에서 붉은 빛의 염료를 채취 했는대요 저녁놀이 붉게 물든 석양을 꼭두서니 빛깔이라고 했습니다 꼭두서니라는 말은 옛날 남사당패의 우두머리 꼭두쇠에서 유래가 되었는대요 꼭두쇠는 붉은 옷을 입었는대 그 옷을 염색하는 이 식물의 이름도 꼭두서니라고 했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 대장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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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쇠비름
쇠비름은 시골에 밭과 길가에 가장 흔한 잡초죠 일년생 초본으로 종자나 포기 나누기로 번식하는데 돼지풀,말비름 이라고도 부릅니다 이풀은 돼지가 아주 잘 먹어서 돼지풀이라고 하구요 어릴때 놀잇감이 없던 시골 아이들은 이풀을 뽑아서 손으로 쓸어 내리면 하얀 뿌리가 붉은색으로 변하죠 그 붉은 정도로 서로 내기를 하고는 했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홀어머니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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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목 탱자나무
잎보다 먼저 하얀꽃이 울타리에 피는 꽃 탱자나무 관목이죠 탱자나무는 주로 남쪽 지방에서 많이 자랍니다 열매는 가을에 노랗게 익은 귤 같고 꽃은 무시무시한 가시 속에 가날프게 피어 있죠 옛날에는 도적이나 적군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집 울타리나 성벽을 탱자나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서산에 해미읍성이 깊은 도랑을 파고 성벽 주변에 탱자나무를 심어 일명 탱자성이라고 불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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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목 산수유
신선이 먹는 열매 산수유, 나무 잎보다 꽃이 먼저 노랗게 피면서 봄이 온 것을 알립니다 꽃을 보면 화려 하지도 않고 탐스럽지도 않지만 쌀쌀한 봄날 나무가 꿈을 꾸는듯 기지개를 피는것 같습니다 산수유는 중부이남 지방에 대부분 약용수로 재배를 하는데 가을에 빨간 열매를 달고 하늘을 더 푸르고 맑게 보이는 활엽수입니다 봄에 산수유축제는 "이천 백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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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하늘타리
하늘타리는 박과의 다년생 초본 덩굴 식물로 과근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중남부지방에 분포하며 산지나 들에서 자라는대요 참외처럼 익으면 오렌지 색이고 씨앗은 연한 다갈색입니다 잎은 수박잎과 흡사하고 생육 과정도 작은 수박 같지만 요즘은 참 보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하늘타리의 다른 이름은 과루,하늘수박이라고도 불립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동굴이 많은 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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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산자고(까치무릇)
산자고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까치무릇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대요 산자고에서 자고(慈姑)는 자비로운 시어머니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꽃에도 자비로운 어머니라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을듯 합니다 ㅎ 산자고는 인경이나 종자로 번식을 하는대요 주로 중남부 지방에 많이 있죠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 어느 산골에 3남매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있는 마음씨 착한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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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도깨비바늘
도깨비바늘은 국화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으로 산과 들에 널리 퍼저있습니다 그 흔한 꽃말도 전설도 없는 꽃 ,꽃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귀찮게 달라붙는 습성때문에 싫어했던 기억 뿐입니다 그래도 친구하자고 인연이라고 달라붙는 도깨비바늘 어디서 온 귀화식물인지 알수는 없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름부터 참 친숙한듯합니다 어릴때 개구장이들의 놀잇감이고 여자아이들 골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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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화 과꽃
과꽃은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꽃입니다 당국화,취국이라고도 부르는데요 국화보다 더 다양한 색과 향기로움을 선물하는 민족의 꽃이죠 옛날에 집안마당이나 학교 화단에 과꽃이 참 많았습니다 과꽃이 가득한 화단 사이를 뛰어다니며 놀았던 추억의 꽃 민족의 정서가 가득 담긴 과꽃을 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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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조팝나무
조팝나무 이름의 유래는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팝나무라고 한답니다 중국에서는 수선국이라고 부르며 생약명으로는 상산 또는 목상산이라고 하는대요 이팝나무 조팝나무 다 먹을것이 없어 배고팟던 시절 곡식의 모양을 보고 이름을 지은듯 합니다 조팝나무의 원산지는 한국,중국으로 알려저있습니다 조팝나무의 종류는 약 20여종이 있는데 요즘은 관상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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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구릿대
구린내가 나는 대나무 비슷한 식물이라서 구릿대라고 합니다 뿌리와 줄기는 약재로 쓰는데, 특히 뿌리는 ‘백지(白芷)’라고 해서 머리 아픈 데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구릿대는 우리나라 각처 습지에 두해,세해살이 풀로서 대략 키가 1미터 정도 됩니다 옛날에는 이 구릿대를 잘라 단소를 만들어 불었다고도 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구릿대에도 이야기가 전해지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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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잔대꽃
잔대는 뿌리가 도라지 뿌리처럼 희고 굵은데, 예로부터 이것을 약재로 이용했죠. 약효가 인삼에 버금간다고 해서 흔히 사삼(沙蔘)이라고 합니다 어릴때 야산에서 놀다가 잔대를 캐 먹은적이 있는대요 쓰거나 달지도 않고 그 아무맛도 없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각처에서 많이 자라고 꽃 모양은 종처럼 생겼습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어느 마을에 아주 고운 아가씨가 시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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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화 분꽃
추억의 꽃 분꽃... 집 안마당 화단에 여름이면 늘 피어 있던 꽃 저녁부터 아침까지 어두울때 피는 꽃 옛날 어머님들은 이꽃을 보고 저녁밥을 짓었다 합니다 멘델의 유전자 법칙에서 우열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중간 유전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유전법칙을 설명하는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옛날 폴란드에 넓은 영토와 큰 세력을 지닌 성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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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노루귀
옛말에 한여름 해가 막 넘어 갈때 모습을 노루 꼬리 만큼 남았다고 합니다 그런대 이 야생화는 노루귀라고 부르는대요 이른봄 꽃잎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노루귀를 닮았다 하여 그렇게 부르는 것 같습니다 노루귀는 정말 꽃이 이쁜대요 노루의 눈빛을 닮듯 초롱합니다 이른봄 눈을 비집고 나온다 하여 파설초라고도 부릅니다 꽃색에 따라 흰노루귀 청보루귀라고 하는대요 청노루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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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족도리풀
족두리는 옛날 여자들이 결혼할 때 머리에 쓰던 쓰개죠. 작고 동그란 꽃 모양이 마치 족두리를 닮아서 족도리풀이라고 하는대요. 족도리는 족두리의 옛말인데, 옛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들풀입니다 독특하지 않은 꽃이 없겠지만 족도리꽃은 큰잎으로 그늘을 만들고 새색시가 수줍음 타듯 낮은 곳에 감추었습니다 다년생 초본으로 전국의 산의 나무 그늘에서 자랍니다 족도리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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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천마
천마는 우리나라 깊은산 전체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약초란 뜻인 천마는 동의보감에서 "모든 허와 어지러움증은 이것이 아니면 치료하기 어렵다" 라고 기록 되었는대 그만큼 대단한 약초라 말하는 것입니다 자연 건강 식품으로 알려진 자연산 천마는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죠 이 천마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는대요 출처 다음블러그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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