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사상자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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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도랏,뱀밥풀이라고 하는데요 뱀이 이 식물 옆에서 서식 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죠
특히 살모사가 이 풀아래 눕기를 좋아하고 씨앗을 먹는다고 하여
뱀의 침대라는 뜻에서 유래합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약용으로는 탕이나 환제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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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옛날에 온 마을에 괴질이 돌았답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피부에 닭살같은 종기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나타났는데요.
전염성이 있는 이 괴질은 곧 이웃 마을까지 퍼져 나갔고,
마을 사람들은 좋다는 약은 다 써봤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한 의원이 마을 사람들에게 이 병을 고치는 약초가 백리쯤 떨어진
섬에 있는데, 그 섬에는 독사들이 우글거려
구하기가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한 마을 청년이 자신이 그 섬으로 가서 약초를
구해 오겠다며 섬을 향해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떠난 그 청년은 몇 달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았고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그 청년이 독사에 물려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마을 사람들이 실의에 빠져 있을 때 또 다른 청년이
그 섬에 가겠다며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독사에 물려 죽게 될 거라고 한사코 만류했지만
그 청년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산중 암자에 있는 노스님을 찾아가 독사 쫓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지요
스님은 웅황주(석웅황)를 뿌리면 독사들이 도망을 가니
그때 약초를 채집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웅황주를 갖고 섬에 당도한 그 청년은 무사히 약초를 구해 마을로
돌아와 괴질에 걸린 사람들을 모두 치료해 주었고
이 약초가 바로 사상자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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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블러그

사상자는 뱀이 좋아하는 씨앗이라 남성에게 좋구요
그리고 살균,염증제거가 뛰어나고 피부미용에 좋으며
여성질환에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특히나 피부질환,즉 아토피나 여드름 습진을 개선 하는데 아주 좋답니다
사상자는 따듯한 성질의 약제로서 막힌 혈관을 뚫어주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데 혈행이 안 좋으면 손발이 저리고 차가워 지는
수족냉증이 온답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 시켜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모든 약제는 좋다고 많이 먹으면 안된답니다
평소에 열이 많은 분들은 많이 드시면 얼굴에 홍조나 발진등이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 헬렌피셔-The power of love 듣기 ■

야생화 사상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