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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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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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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kr
2020-08-27 14:35
소음.
무언가 작업을 하기에 시끄러운 공간은 나쁜 시간이다. 센터 마무리 1시간전. 오늘 센터에서 잠에 드시는 손님이 있따. 로비에서 지인과 떠들고 또 떠들고 또 떠든다. 옆에서 작업을 하려고 노트북을 잡았으나.. 집중이 안된다. 작업을 하면서 신경 쓰이고 또 쓰이고.. 스트레스가 빡빡빡.. 나의 퇴근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며 애써 집중하려고 하였다. 헤드폰을 낄까 하다가..
$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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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ndae
kr
2020-08-26 14:05
오랜만에 밀리에 복귀
구독형 이북 서비스 중에서도 리디가 메인이었고 밀리는 몇개월 쓰다 말았었다. 결국은 리디도 몇달 전에 해지.. 그러다 요즘 조금씩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 뭐랄까 구독형 서비스에 대한 목마름이.. 리디로 복귀할까 하다가.. 밀리에 대한 느낌들이 나의 몸에 좀 더 머물길레 밀리로 들어갔다. 오랜만의 복귀라 그런지 한달 무료를 주겠다고 한다. 그럼 받아야지 하고는
$ 2.237
6
gaundae
kr
2020-08-25 14:32
편의점
내일은 휴일 휴일 전날은 뭐랄까 거하게 치킨이나 무언갈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것이 나의 낚중의 하나이다. 그러기에는 요즘 매일 밤마다 야식을 너무나도 열심히 먹고 있다. 여튼 오늘은 치킨 떡볶이 뭘 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편의점을 털기로 했따. 인스턴트 식품의 향연.. 컵라면 과자~~ 인스턴트 철판볶음밥.. 막상 말하고 보니 별로 한게 없다. 과자의 종류가 많을뿐이다.
gaundae
kr
2020-08-24 14:29
곱창.
오랜만에 곱창을 먹었는데 넘나 배가 부르다. 예전에는 기본순대곱창에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그러고 보이 오늘은 제법 늦게 식사를 해서 그런지도.. 부친개 한판... 계란 1개. 나름 배를 뽀동하게 할만큼 먹었다. 뒹굴뒹굴 거리면서 소화를 좀 시켜야 겠다.
gaundae
kr
2020-08-23 14:42
책 열문장 쓰는 법 읽는 중 ~
글쓰기는 '나만의 것'이 '모두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 나만의 글 정제되지 않은 생생함이 살아 숨 쉬는 글.. 모두의 언어로 번역된 글 생생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번역한 글.. 나의 대부분의 글은 끄적임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내면의 느낌을 1차적인 순수한 느낌을 무의식, 의식의 필터를 거쳐서 드러낸 정도의 글일 것이다. 1차 2차 정도로 드러나고
gaundae
kr
2020-08-22 14:07
기웃기웃
며칠 전 서점을 산책하고 왔다. 서점 산채그이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인터넷 서점 싸이트들을 돌아다닌다. 뭐랄까 서점에서 돌아다니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것 들추어 보고.. 또 돌아다니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것 툭 들추어 보고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문장을 찍어 보기도 하고. 나름의 독특한 배열을 보면서 안보던 것에도 눈길을 한번 더 주어보기도 하고. 그러다 채글
gaundae
kr
2020-08-21 14:02
어느 정도 매주의 패턴이 있으면..
금요일에는 왓챠플레이에 영상이 업데이트 되니. 왓챠 플레이 올라온 영화들 중 땡기는 걸 써본다. 월요일은 일주일을 시작한다는 의미로 일주일에 대한 의도를 써본다. 그리고 중간에 천하제일 한마디라는 컨셉으로 질문을 던져 본다. 일단 3일의 글씀꺼리들은 정해졌다. 다른 날들은 틈틈이 써둔 글로 적어보기. 스팀,하입,블럿.. 스팀에는 위처럼 쓰고 하입과 블럿에는
gaundae
kr
2020-08-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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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을 방문했다. 이런 저런 책들을 들춰본다. 그리 오래 책 위에서 머물러지지는 않는다. 나중에 이북으로 볼까 해서 이북을 검색해 보거나..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본다. 이리 저리 사진을 찍어 보고 킵을 한다. 한권을 쭈욱 읽어본지 제법 오래되었다. 나는 지금은 영화도 책도 사고 고르고 그 자체로 즐거워 한다. 어떤 글에서 말하기를 책을 책상위에 올려
gaundae
kr
2020-08-19 14:21
씀.
뭔가 쓰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딱히 쓰고 싶은게 없다. 최근 며칠간 다양한일들이 있었고 쓰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글쓰기에 관한 책을 뒤적여 본다. 읽다 보면 뭔가 쓰고 싶은 것이 몽글몽글 맺히지 않을까. 시에 관한 책을 읽으면 시를 끄적이고 소설에 관한 책이나 묘사에 관헌걸 읽으면 그리 끄적여 보기도 하고 나의 표현은 그날 그때 경함것 읽은 것으로 목으로
gaundae
kr
2020-08-18 14:20
기억.
오늘 누군가를 만났다. 그는 나를 기억하고 .. 나는 그를 기억하지 못한다.. 4살 5살 정도 쯔음의 나이에 서로를 마주했는데 몇몇의 만났다는 증인이 있고 그도 나를 기억하는데.. 나는 도무지.. 나는 쉽게 무언가를 잊어버리는 듯 하다. 조금 떠올려 보니 넌지시 얼핏얼핏 무언가 흐릿하게 떠오르는 것 도 같고.. 어릴 때의 기억의 이리 저리 뒤틀리고 미화되고
gaundae
kr
2020-08-17 15:46
군것질
정말 꾸준히 밤마다. 컵라면 하나 과자 한봉 이상씩은 먹는 것 같다. 한쪽에 드라마를 켜두고. 먹고 또먹고 먹고 또 먹고 ~~ 살이 점점 불어가는 것도 같고.. 쿨러러럭.. 지금고 한켠에 드라마를 켜고.. 들어와서 먹은 것이.. 요커트 하나 스프라이트 한캔.. 젤리 한봉.. 떢뽁이 하나.. 계란 2개 .. 정말 살찔 것들 위주로 편의점에서 긇어와서 먹은 것
gaundae
kr
2020-08-16 06:14
코딩
나는 php mysql 그리고 제이쿼리 웹표준등의 기본 적인 것들로만 코딩을 했었다. 그런데 리액트나 노드 등 새로운 방식으로 코딩하려니 세팅할께 뭐이리 많은지.. 너무 익숙한 것에만 타성에 젖어서 .. 배우고는 싶은데 신경쓸게 많아지니.. 괜시리 하려다 던지고 하려다 던지고.. 그러고 보니 내가 대학때 가장 애정했던 언어는 Perl이었고.. 운영체제는 리눅스였다.
gaundae
kr
2020-08-15 14:26
리뷰.
영화리뷰를 드라마 리뷰를 쓸 때마다 막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뭔가 재미있게 본 것 같은데 무엇을 묘사해야 하는 것일까? 너무 많은 것을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적고 싶다는 욕심이지도 모른다. 그냥 보았고 느낀 것을 옮겨 보기.. 다만 직면하고 경험 한것을.. 멋지게 적는 것이 아닌 내가 경험한 것을 적는것.. 나는 영화.. 드라마.. 음악을 무엇 때문에
gaundae
etc
2020-08-13 02:03
힘이 빠진다.
어제 잠을 못자서 일까? 오늘은 힘이 쭈욱 빠지는 느낌이 있다. 뭔가 스텝이 꼬인듯한 느낌.. 그저 좀 쉬고 싶다는 느낌이 있다.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런 상태. 할일들을 보이는데 쉽사리 발과 손이 안떨어 진다. 열정은 어느 순간인가 부터 사그러 들었다. 지금 나의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은 무엇일까 떠올려 본다. 소소한 수다. 그리고 인연들.. 내가 하기로
gaundae
kr
2020-08-12 12:48
어제 그리고 오늘
어제 하기로 했던일 영상편집은 컷편집을 좀 더 다듬고 효과를 넣었다. 지난주에 끝났어야 할 일이지만 뭔가 질질 끌고 있는 중이다. 코딩은 소소하게 책을 구매 했다 읽지는 않았다. 그냥 하던 대로 php에 mysql vue등의 기본 조합으로 하면 금방 만들텐데.. 뭔가 새로운 방식으로 하니 더디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데 막상 발걸음은 안 옮겨지고 이것참 허허
gaundae
kr
2020-08-11 03:24
의도.
하이브에 다시 의도를 씨앗을 심어 본다. 오늘은 무엇을 할지.. 어제는 무엇을 했는지 가벼운 반추와 씨앗을 심는 용도로. 오늘은 유튜브에 올릴 영상하나를 완성.. 지난 주부터 한다는 것을 미루고 있다 쿨러러럭.. 컷편집은 해두었으니 효과를 샤라락 올려서. 영상 편집은 짧은 것도 뭔가 손이 많이 간다. 내 손이 느린 걸까? 그리고 아나토미에서 압박센터에 대한
gaundae
kr
2020-08-10 02:25
반추.
본래 하이브에 하루를 의도하고.. 이전날을 반추하는 글을 쓰곤 했다. 그러다가 다운봇에 스트레스 바받아서 던져 버렸다. 고투게어에 임대를 하면서 하이브에도 보팅을 해주신다고 하길레 .. 하이브에도 다시 기록을 남겨 볼까 하는 중이다. 무언가를 경험하고 숙고하고.. 그안에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걸러낸다. 삶에 필요한 것들이라 함은 즐거운 추억꺼리임 감정적인 부분이
gaundae
kr
2020-08-09 12:22
깡패들이 많아서 계정을 새로 팜..
여기에서 소소하게 활동을 해야 겠다. ~~ 이 아이디를 보면 아실 분들은 금세 아실 듯. 제가 그 ooo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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