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쓰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딱히 쓰고 싶은게 없다.
최근 며칠간 다양한일들이 있었고 쓰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글쓰기에 관한 책을 뒤적여 본다. 읽다 보면 뭔가 쓰고 싶은 것이 몽글몽글 맺히지 않을까.
시에 관한 책을 읽으면 시를 끄적이고 소설에 관한 책이나 묘사에 관헌걸 읽으면 그리 끄적여 보기도 하고 나의 표현은 그날 그때 경함것 읽은 것으로 목으로 손으로 드러낸다.
얇은 한지처럼 옅게 빨아들이고 흐트러 내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