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하이브에 하루를 의도하고.. 이전날을 반추하는 글을 쓰곤 했다.
그러다가 다운봇에 스트레스 바받아서 던져 버렸다.
고투게어에 임대를 하면서 하이브에도 보팅을 해주신다고 하길레 ..
하이브에도 다시 기록을 남겨 볼까 하는 중이다.
무언가를 경험하고 숙고하고..
그안에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걸러낸다.
삶에 필요한 것들이라 함은 즐거운 추억꺼리임 감정적인 부분이 될수도 있고.
삶의 스킬이나.. 일의 기술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을 들여다 보는 것을 좋아라 했는데 어느덧 여유가 좀 없어진듯 하다.
나의 삶의 여유는 어디로 간걸까?
무언가 쫓기듯이.. 몰이 당하듯이 삶을 살아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하루가 지나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