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php mysql 그리고 제이쿼리 웹표준등의 기본 적인 것들로만 코딩을 했었다.
그런데 리액트나 노드 등 새로운 방식으로 코딩하려니 세팅할께 뭐이리 많은지..
너무 익숙한 것에만 타성에 젖어서 .. 배우고는 싶은데 신경쓸게 많아지니..
괜시리 하려다 던지고 하려다 던지고..
그러고 보니 내가 대학때 가장 애정했던 언어는 Perl이었고..
운영체제는 리눅스였다. 뭔가 자유도가 높았다라고 할까..
언어로 시를 쓴다고 할 정도였고.. 리눅스는 직접 세팅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행복했다고나 할까.
요즘은 뭔가 편해진듯도 한데 제약이 많아진 것도 같고..
아니 어쩌면 그냥 내가 익숙하지 안흔 방식이어서 그런듯도 하다.
그러고 보니 나는 제법아니.. 그냥 보수적인 것도 같다.
내가 하던 방식대로 하고자 하는 고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