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를 드라마 리뷰를 쓸 때마다 막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뭔가 재미있게 본 것 같은데 무엇을 묘사해야 하는 것일까?
너무 많은 것을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적고 싶다는 욕심이지도 모른다.
그냥 보았고 느낀 것을 옮겨 보기..
다만 직면하고 경험 한것을..
멋지게 적는 것이 아닌 내가 경험한 것을 적는것..
나는 영화.. 드라마.. 음악을 무엇 때문에 듣고 보고 있을까..
지금은 재미다.
의미를 찾고자 하는 건 욕심인듯 하다..
사실 의미를 찾는 척하지..
재미가 있은 뒤에 집중이 일어나고
재미의 포인트는 호기심이나 관심으로 대체해도 될 듯하다.
무언가 집중을 일으킬 만한 포인트..
그게 우울한 감정일 수도 있고 무엇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