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기로 했던일 영상편집은 컷편집을 좀 더 다듬고 효과를 넣었다. 지난주에 끝났어야 할 일이지만 뭔가 질질 끌고 있는 중이다.
코딩은 소소하게 책을 구매 했다 읽지는 않았다. 그냥 하던 대로 php에 mysql vue등의 기본 조합으로 하면 금방 만들텐데.. 뭔가 새로운 방식으로 하니 더디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데 막상 발걸음은 안 옮겨지고 이것참 허허
오늘은 조카 병원에서 종일 조카에게 매달리느라 그다지 한것이 없다. 콧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했다랄까.
몸에 대해 잠시 묘사해보자. 머리가 좀 아프다. 혼자 있고 싶다. 뭔가 신경쓸게 많았다는 느낌이다. 영화를 한편 보는 것도 괜찮겠다. 휴일이 이렇게 지나간게 너무나도 아쉽고 아쉽다.
머리는 측두가 좀 아픈 느낌이다. 손님들에게 턱에 힘을 주면이란 이야기로 시작해서 자주 안내해 드리는데 나도 모르게 턱에 계속 힘을 고 있었던듯한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