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는 왓챠플레이에 영상이 업데이트 되니. 왓챠 플레이 올라온 영화들 중 땡기는 걸 써본다.
월요일은 일주일을 시작한다는 의미로 일주일에 대한 의도를 써본다.
그리고 중간에 천하제일 한마디라는 컨셉으로 질문을 던져 본다.
일단 3일의 글씀꺼리들은 정해졌다.
다른 날들은 틈틈이 써둔 글로 적어보기.
스팀,하입,블럿..
스팀에는 위처럼 쓰고 하입과 블럿에는 그냥 그때그때 떠오르는 걸..
원래 하이브에는 매일 Todo를 쓰듯이 쓰곤 했는데.
고걸 해볼까도 고민이 된다.
그언가를 적어내는건 재미있는데 종종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무언가 써야 된다는 느낌이 없이 손이 가는대로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가요.
오른손 왼손....
뭔가 두개의 노래가 섞인거 같은데 요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