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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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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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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를 하면서 느끼는 점(결론이 이상함 주의..;;;;)
코인계에 빨간 장마가 지나고 초록 대나무들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약하지만 처음엔 조금씩 자라다가 갑자기 쑥쑥 자라나는 대나무처럼 가파른 상승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문득 상승세를 지켜보면서 예전에 들었던 생각이 다시금 떠올라서 적어볼까 합니다. 영화였던가..아니면 인터넷이었던가...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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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에 성공한 소설(각색이 미치는 영향 part2)
(소설이 뭔지 스포를 방지하고자 넣어보는 이미지?ㅋㅋㅋㅋ) 어제 각색이 영화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으로 용의자 X의 헌신을 다뤘었습니다. 어설프게 이야기의 뼈대를 건드려서 원작과는 다른 작품이 되어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죠 이번엔 영화화에 성공한 소설입니다. 제가 봤던 영화 중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를 뽑으라면 파이이야기(life of pi)가 빠질 수 없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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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feat.용의자 X의 헌신)
소설이나 만화가 영화화 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마도 작품의 각색일 것입니다. 원작 그대로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요... 각색이라는게 잘못하면 영화가 망하는걸 떠나 작품 자체를 망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제가 봤던 작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입니다. 왼쪽은 한국에서 한 경우고 오른쪽은 일본에서 영화화했을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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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신은 안드로메다에...
이번 주말엔 집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그렇듯 집에 가게 되면 스팀잇 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매번 스팀잇해야지 하면서 노트북을 챙겨가도...뭔가 쉽지 만은 않은;;; 이번 토요일은 친구와 사진을 찍으러 가자고 약속을 했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집으로 왔죠...그리고 맞이한 비소식...;;;;;;; 토요일엔 정말 개같...음..아니...많이 오더군요 ㅋㅋㅋㅋ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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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과 스팀잇을 바라보는...자세??
한동안 회사일이 바쁘다가 간만에 한가해져서 다시 월급루팡이 되어야겠다 싶어서 스팀잇 눈팅을 계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글도 많이 보고 보팅도 많이 했죠 ㅋㅋ(해봐야..지만요 ㅠㅠ) 역시 월급루팡질만큼 보람찬 일도 없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러던 중에 @coldbeec님의 스팀의 미래는 밝지 않다.(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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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과 치킨과 팔로워99
오늘 낮에 스팀잇을 잠깐 봤는데 어느새 팔로워가 99가 되었네요 ㅋㅋㅋ 스팀잇하시는 분들보면 팔로워 100명 넘게 있으신 분들도 계시고 금방금방 느시는 분들도 계셔서 부럽기도 했는데 저도 어느새 100명에 가깝게 되었네요 뭐 평상시 행동도 느릿느릿해서인지 팔로워도 금방 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대로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ㅋㅋㅋㅋ 글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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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 한강(제멋대로 주의)
작년 5월 경 한강 작가의 맨부커상 수상 소식을 듣고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내용을 정말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외모 평균, 무엇을 해도 평범. 딱히 눈에 띄는 일도 없던. 전혀 특별할 거 없던 아내(영혜)가 어느날 꿈을 꾼 이후로 갑작스럽게 채식을 선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정도가 되겠군요 ㅋㅋㅋ 내용은 이정도로 하고...??ㅋㅋㅋㅋ 제 나름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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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터지고야 말았다...ㅠㅠ장마...
이 집에 이사온지 이제 1년이 아주 조금 안됐는데 ㅠㅠ 드뎌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지금 사는 곳이 서울에서 지대가 좀 낮은 지역이에요 강도 근처에 있고... 그래서 옛날엔 수해지역이기도 했다고 얘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반지하 같지 않은) 반지하기도 하지만 집값이 싸다고... 사실 이만한 전세집을 이 돈으로 구하기도 엄청 힘들죠.. 그래서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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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를 사봤슴다(feat.centering)
블록트레이드로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 ...그렇습니다. 제가 그 친구입니다. 하.하.하.하.하. 이걸 바꿔볼까 했는데 영어력이...ㅠㅠ흑... 뭔가 다 한 거 같은데 해도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봤는데 포스팅 한다길래 보고 바로 파워로 바꿔봤습니다.ㅋㅋ 언제부턴가 처음 시작할 때 주는 임대파워도 사라지고ㅠㅠ(왜 사라졌을까요 ㅠㅠ) 어린아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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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을 봤슴다.
제 주변 지인들은 믿지 못할 얘기겠지만... 사실 영화 보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렸을 땐 자주 가기도 했구요... 그런데 지금은 혼자 가는게 싫어선지 귀차니즘 때문인지 꽤나 오랫동안 영화와 담을 쌓고 지냈습니다. 저에게 극장을 간다라는 건 그냥 영화만 보는게 아니라 영화를 보기 전 후 에 다른 뭔가를 하는 게 포함된 개념인데 아무래도 혼자 간다는게 쉽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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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현실 너머편
이번엔 전에 썼던 이 책은 왜 까일까요(feat 지.대.넓.얕) ( 에 이어 2편 현실 너머편 입니다. 현실 너머에 있는 진리에 대한 이야기고 그 후보자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를 다루고 있죠 1편에서 자본적 관점으로 풀어나갔다면 2편은 3가지 견해를 가지고 각 주제들을 풀어나갑니다. 절대 불변한 단 하나의 진리가 있다는 절대주의와 진리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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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박스를 joriphaeboja~!
평론가 이동진이 빨간책방 팟캐스트에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책장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저는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얘기를 들으니 책장이라는 걸 갖고 싶더라구요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책장을요... 근데 책장이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ㅠㅠ 커서 집에 놓기도 쉽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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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왜 까일까요??(feat.지.대.넓.얕.)
팟캐스트로 굉장히 유명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줄여서 지.대.넓.얕. 이 책은 기타의 인문학 책과는 조금...형식이 다릅니다. 이 책에서도 나오는 얘기이지만 기타 인문학은 발췌독서가 가능한 편인데 이 책도 뭐 읽자면 읽을 수야 있겠지만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1권 기준)를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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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떠다니는 망상들...
시작이 반이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그럼...일단 반이니 50%...거기에 가만히 있으면 절반의 절반..75% 시작하고 가만히 있으면 일단 75%는 먹고 들어가겠군.... 근데 학교 다닐 때 평균 75점을 못넘었는데.. ..아 시작하고 가만히 있었어야 했는데...공부를 쳐했구나...근데 공부하고도? ....역시 난 25%의 닝겐이었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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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의 미덕
어느 한 나그네가 식당에 들렀다. 그 식당엔 두 명의 여자가 일을 하고 있었는데 한 명은 천하일색의 미녀였고 한 명은 못생긴 추녀였다. 음식을 주문 후 지켜보고 있자니 미녀는 일을 잘했지만 주인은 퉁명스러웠고 추녀는 일을 제대로 못했지만 주인은 혼을 내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궁금증이 일어 주인이 음식을 내올 때 물어보았습니다. "주인장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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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써 정리한다는 것에 대하여...
뭔가 뻘글이 예상되는 제목에 대하여...음??ㅋㅋㅋ 저는 사실 독서모임이라는 곳에 다닙니다. ...믿을 수 없겠지만...햇수로 4년차가...넘었군요.. (저도 믿을 수 없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책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몰라서 참여했던 모임이었는데.... 사실 모임의 1년정도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듣기만 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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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또엔 슬픈 전설이 있어....[뻘.글.주.의.]
이 글은 사리사욕으로부터 시작되어...( 는 아니고 예전 로또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어서 써봅니다. 혼자만 재밌음 주의!!!! 때는 바야흐로...6년전...(아마??) 저는 그 때 파주에서 숙소생활을 하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이불도 제대로 덮지 못하고 쪽잠을 자고 있을 때 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의 앞부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는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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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과 불안
이번 책은 알랭 드 보통의 불안입니다. 유명한 책이죠? 20일 전에 썼던 글( - 오늘 처음 SBD를 받았어요 ㅠㅠ) 때 산건데...이제야 다 읽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책을 열심히 읽진 않아서;;ㅋㅋㅋㅋ 알랭 드 보통의 책은 이번에 처음 읽었는데 사람들 얘기로는 보통이형이 그렇게 좋은 평판을 듣진 못하고 있더군요...;;;; (이 책 불안 한정인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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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밥먹여주냐!!!!...네 먹여줍니다.
...아니 먹여준답니다. 저같은 오징어가 먹여주는질 알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구글이 인증한 오징어입니다. 한 때 완벽했지만 척추를 얻고 완벽을 잃었죠...ㅠㅠ(빌어먹을 척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외모는 밥을 먹여줍니다. 돈도 벌게 해주죠...물론... 저는 벌어본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앞으로도요ㅠㅠ 보통 얘기하는 매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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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사욕을 채웠습니다!!!!(인증!!)
SBD를 현금화 하고 ( - 스팀달러를 현금으로 바꾸기) 욜로까지 들먹이며 고민고민을 하였던!!! ( - 욜로(YOLO)와 카르페디엠(Carpe Diem)) 사리사욕을!! 드디어!!! 채웠습니다 ㅋㅋㅋㅋ 어디에 쓰면 좋을까...뭘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예전에 친구에게 받았던 오래된 지갑과 안녕을 고하고 (친구에게서 받은...이미 받을 때에도 10여년은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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