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그럼...일단 반이니 50%...거기에 가만히 있으면 절반의 절반..75%
시작하고 가만히 있으면 일단 75%는 먹고 들어가겠군....
근데 학교 다닐 때 평균 75점을 못넘었는데..
..아 시작하고 가만히 있었어야 했는데...공부를 쳐했구나...근데 공부하고도?
....역시 난 25%의 닝겐이었군
영화 리얼이 클레맨타인급의 영화라는 평을 받는다네...
그럼 아빠 리얼루다가 일어나 가 완성되나?
그 외에 그 급의 영화들이 있으니...?
아빠 리얼루다가 일어나 성냥팔이 소녀가 다시 나타났어
빨리 긴급조치 19호를 발동해?;;;;...흠~~...그럴싸한데?
태산이 높던말던 올라가면 힘들걸
이 몸이 죽건말건 신경끄고 지나가쇼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운동을 1시간하면 기대수명이 1시간 늘어난다던데...
그럼 무한지옥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군...ㅡㅡ;;
돌고래가 영어로 돌핀인데...
그럼 고래는 영어로 핀인가?
닝겐으로서 최선책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며
차선책은 빨리 죽는 것이다?...??????...음 이건 아니군...
신은 물을 만들었고 인간은 술을 만들었다...역시 갓닝겐!!찬양합니다.
2030년에 인간은 죽지 않게 된다고 하던데...
그럼 지금 대충 살아도 괜찮겠는데??..이미 얼굴부터 대충이니까
비만 타입에 빗대보면 내 몸은 비활동성비만인거 같은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닝겐의 뱃살인데...참치보다 못한 거 같은건 누구의 잘못일까...
알파고가 바둑을 둔건 인공지능이 우주의 별보다 많다는 바둑의 변수를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겠지...
그럼...스타에 눈독을 들이는건 그 대응의 속도 문제겠군
얼마쯤 돈이 있으면 지금부터 일 안하고 지낼 수 있을까나...
내 자취방은 점점 주지면림이 되어 가는 거 같다.
맥주호수가 있고 나무에 면이 걸려있는 거 같은 공간...쓰레기는 산을 이루겠지
돌고래는 복어로 마약을 한다던데...
억울하면 미쿡에서 태어나든가...뭐 미쿡에서도 어딘가로 가야겠지..
왜 사냐건 웃지요....쪼개냐?
회사일을 열심히 하기엔 내 인생도 열심히 안사는 마당에....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울 수도 있지 지랄마셈"
...뭐든 내 머리속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