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firstqueen1019
@firstqueen1019
51
육아.요리.애견.재봉 손으로뚝딱뚝딱 불량주부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Followers
361
Following
18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8-20 03:1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irstqueen1019
kr
9y
돕겠다고 말하는 그들
저희집 남자들은 강아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하지만 옴마는 다양한 알러지 보유자에요. 의사 선생님께서 강아지는 더더욱 안된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다는 얘기에 엄마는 큰맘 먹고 반려동물을 키우기로 결정하였지요. 하지만 할일은 상상이상이죠 ㅜㅜ.. 1년에 두번하는 털갈이는 왤케 또 길기만한지. 돌돌이를 손에서 놓을수가 없어요. 배변패드도 하나
$ 3.209
6
9
firstqueen1019
kr
9y
거짓말의 댓가😭
저희 큰아이는 홈런이라는 초등학습기기를 사용을 하고 있어요.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명칭을 붙여주었지만 ㅋㅋ 직접가르쳐보니 화병이 올라서 ㅎㅎㅎㅎㅎ.. 그렇게 꾸준히 자알 하는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하루에 해야할 과목들을 한두개씩 퐁당퐁당하기 시작했더라구요. 방학이 되면 좀더 심해지고 학기중엔 좀 덜하구요. 물론 완료한날이 훨씬 더 많긴 하지만요. 문제는 엄마에게
$ 0.306
4
2
firstqueen1019
kr
9y
마음도 정화되는 도서관
집에서 약간 멀어도 경치가 너무너무 좋아 책을 읽은후 산책도 할수있는 여주 도서관엘 갔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주말마다 도서관을 찾기로 했어요. 물론 아이들의 동의는 필수입니다. 신랑은 3층 햇빛 따스한 창가쪽에 아이들은 2층 어린이 도서관에 자리잡았어요. 방학중 필독도서도 읽고갈 예정이에요 진득하니 책을 좀 읽어주길 바랬지만 1시간마다 한계가 뙇
firstqueen1019
kr
9y
뇨자를 위하는법
아이에게 늘 얘기해주었답니다. 뇨자는 무거운거 들면 안돼. 뭐 모든 뇨자를 위하는법이라기보다 우리집 뇨자를 위하는 법이랍니다. 아빠가 없을땐 가구도 막막 움직이는 괴력을 발휘했지만 그러다보니 손목이 남아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제손에 아주 작은거라도 들려있으면 바로바로 낚아채어가지요. 밤새 컨디션이 별루였던 작은 아이는 잠도 설치고 울음보가 터졌더랬어요.
firstqueen1019
kr
9y
얼음 설매장
방학이 시작되고 한참지났는데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 아이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기위해 얼음썰매장을 찾았답니다 시시한듯 보였지만 얼마나 잼나게 놀던지요 규모도 어마어마했답니다. 같은 넓이의 썰매장이 두군데나 되었답니다 썰매장 이용료는 종일 5처넌이에요. 너무 괜찮죠. 하지만 캅라면이 4처넌이에요 ㅎㅎㅎ. 그래서 저흰 고구마랑 밤을 챙겨갔더랬어요. 음식물 반입은
firstqueen1019
en-au
9y
새해맞이~~~
한참만에 포스팅이에요~~ 작년말 컨디션 난조로 얼마나 헤매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맘 다잡고 새해엔 멋진엄마 멋진아내 멋진뇨자로 거듭나기위해 퐈이팅을 외쳐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올해도 건강입니다. 행복하세요~~
firstqueen1019
kr
9y
감기엔 도라지 배 생강 대추.......
병원을 가도 주사를 맞아도 잘 낫지 않는 만성형 주사발 약발 ㅡㅡ 감기한번 걸렸다하믄 바닥을 찍어야 살아나는 체질. 그래도 희안하게 엄마가 달여주는것만 먹음 며칠만에 거뜬히 정상으로 돌아와요. 명절연휴 내내 고생하던 감기가 몸살로 이어지고 정말 죽겠다소리가 절로 나네요. 엄마표 약을 묵어야 하는데 여긴 엄마가 없으니 엄마 흉내를 내어봅니다. 전 약식으로 4가지만
firstqueen1019
kr
9y
부산의 볼거리 영도다리가 올라가요
부산에 오래 살다가 경기도로 왔지만 다리가 올라간건 이번 명절 처음 보았어요. 하루에 딱 한번 오후 2시에 올라간답니다. 15분가량 버스 택시 모든 교통편이 차단됩니다. 구경하러 나온 많은 시민들 그리고 아이스께끼 아자씨^^ 하나에 처넌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이거슨 들려올라간 다리 위 광경이구요 이건 다리 아래에서 지켜본 광경이에요.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짧아도
firstqueen1019
kr
9y
친정엄마
세상 친정엄마들은 모두 같은맘이겠지요. 매번 조금만이라고 외쳐도 저렇게 바리바리 😭 전 아들만 둘입니다. 실은 딸둘이 꿈이었는데 ㅜㅜ 😓 그런 제가 둘째까지 아들이라는 소릴 듣고는 친정엄마가 그러셨지요. 넌 평생의 친구가 없겠구나. 그렇습니다 딸은 딸이기도 하고 엄마의 평생의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그런아들이 있기도 하겠지만요. 그런딸이 부산을 떠나
firstqueen1019
kr
9y
바다낚시계의 거장 Dr.K
낚시에 대해선 1도 모르지만 바다낚시계의 1인자 Dr.K를 만났어요.. 바다낚시도 여러분야로 나뉜다고 하던데 어느분야의 1인자이신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암튼 방송도 나오시고 연예인들과 정치계 유명인사들과도 낚시를 하러가신다고 하네요. 그런 Dr.K가 친한친구의 매형인 관계로 다같이 만나뵐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ㅜㅜ친구들아 얼굴 지켜주지못해 미안하구나.
firstqueen1019
kr
9y
고급인력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핸드폰에 파묻히는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재래시장에서 처넌주고 산 콩나물을 인건비 이처넌을 들여 활용키로합니다 외함무니가 힘드시니 도와드리자는 명목으로 두 인력을 끌여들였습니다. 섞은콩 하나가 코를 후벼파지만 그래도 무사히 잘 끝나주었어요. 중도 포기는 용돈이 10원도 읎습니다 그렇기에 꼭 해내야만했어요. 콩나물이 바닥을 보이자 아이의
firstqueen1019
kr
9y
돼지국밥
부산에서 꽤나 유명하다는 원조본전돼지국밥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줄을 길게도 섰네요. 오랜기다림이 예상됩니다. 다들 정보를 알고 오셨는지 외쿡관광객들이 즐비합니다. 다행히 1층과 지하까지 운영하고 있던터라 생각보다 기다림은 짧게 끝이 났습니다. 뭐 고를것두 없이 돼지국밥입니다😁 사실 전 돼지국밥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랑이 좋아하는
firstqueen1019
kr
9y
재래시장의 표기^^
재래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잘보고 사셔야 해요. 자칫잘못하믄 속을수 있어요.. 국내산? 한국산? 어떤걸 골라야하나 고민이에요 잘 골라야 하는뒈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
firstqueen1019
kr
9y
형제의 다툼
도둑이야!!!!! 를 외친 짜근횽😱아 입니다. 용돈받고 감사합니다하고 배꼽인사하러 일어선 사이 루이가 물고 튀려한것 😓입니다. 현장에서 딱 걸렸네요 아침부터 돈땜시 형제간의 분란이라늬.. 명절에 돈갖고 형제들이 싸우다니 뉴스에 나오긋어요.애미가 글케 가르치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네요
firstqueen1019
kr
9y
반려견의 첫생일
저희집 막둥이의 첫 생일이었답니다. 첫 생일이니만큼 케익도 정성스레 직접 준비해보았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가진 모든 사랑을 전부다 표현해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반려견 루이야 엄마는 온마음을 다해 널 위해 케익을 준비했단다😁 횽아들은 바빠서 선물을 사러갈 시간이 없었데. 그래서 엄마가 큰횽아에겐 오리목뼈하나를 용돈 처넌받고 내어주었고 짜근횽아에겐
firstqueen1019
kr
9y
택배대란이 부른 참사
추석택배대란에 ㅡㅡ 계란이 초전박살이 났어요. 말도 없이 현관앞에 던져놓듯 세로로 세워져있던 계란박스.. 열어보니 처참하네요. 다행히 고객센타의 빠른 응대로 택배사에서 바로 다시 전량 수거해 가셨어요. 바쁘신건 알지만 던지시믄 안돼요. 그게 다른물건일지라두요.. 택배사에서 수거해가시면서 바빠서 던졌다고 시인하시네요 ㅡㅡ 바쁜건 이해해요. 하지만 그러디마세요.
firstqueen1019
kr
9y
뜬금없는 자발적각서
큰아들이 갑자기 엄마에게 보여드릴것이 있다며 종이 한장을 내밉니다. 각서라니🙄???그것두 자발적 각서?? 그리 잔소리를 해두 들은척도 안하더니 갑자기 왜????? 그냥 달라지겠답니다. 그래서 꼼꼼하게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읽기 싫습니다 ㅜㅜ 글씨 쓴 꼬라쥐가 아주 😩 하지만 아이가 변하겠다고 스스로 생각한이상 침착하게 대응합니다. 릴렉스를 외치며 몇일이나
firstqueen1019
kr
9y
엄마의 빈틈
쳇!!! 이거 뭐 추석맞이 날 낚으려고🤣속지않아를 외쳤는데 😱😱😱😱😱 차키홀더에 카드가 하나두 없떠요.. 카드사에 전화했는데 줸장 엄청 오래걸리고 전화는 돌고돌고돌고 ㅜㅜ 인내심발휘 통화했더니 다행히도 이마트고객센타에 보관중이라구하네요. 그랬습니다 오전에 이마트에서 레슨선생님께드릴 선물을 몇가지 샀더랬어요 ㅡㅡ계산하면서 차키를 떨어뜨렸었는데 차키홀더가
firstqueen1019
kr
9y
홀애비가 넷
어른남좌 하나 어린이 남좌 둘 개남좌 하나. 집에서 홀애비 냄새가 나는것같아 견딜수가 없떠요.. 청소하면서 하나론 부족해서 향초 둘을 피웠더랬죠.. 참으로 아리따운 향기가 솔솔~😁 그런데 시간이 꽤 흘렀을 무렵 루이가 짖기 시작하네요 아주 격렬히😳 쳐다봤더니 😱불이 계피에 옮겨붙어서 숯을 만들고 있었어요.. 세상에나 우찌 불기둥이 좀 높다싶더만 ㅡㅡ 후~~~
firstqueen1019
kr
9y
헬요일같은 화요일
오널 아침 기상이 유난히 힘들었던 삼횽제...인나라고 백번은 외친듯😩해요 자러 들어가선 꽤 오랜시간 재잘재잘.. 귀 기울여 살짝 들어보니 내일은 게임을 나눠서 하자는둥 그러기위해선 숙제를 빨리해야한다는둥. 아주 중요한 얘기는 맞네요^^ 반려견 루이까지 ㅜㅜ 오늘은 헬요일 아니구 화요일 그냥 화요일인데.. 다같이 학교도 가지말고 운동도 가지말구 산책도 하지말구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