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꽤나 유명하다는 원조본전돼지국밥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른 점심시간임에도 줄을 길게도 섰네요.
오랜기다림이 예상됩니다.
다들 정보를 알고 오셨는지 외쿡관광객들이 즐비합니다.
다행히 1층과 지하까지 운영하고 있던터라 생각보다 기다림은 짧게 끝이 났습니다.
뭐 고를것두 없이 돼지국밥입니다😁
사실 전 돼지국밥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랑이 좋아하는 돼지국밥.
그런 김스방에게 돼지국밥을 사주고싶은 친정부모님의 뜻에따라 순순히 시키는대루 최선을 다해 따라 제조해 봅니다.
맛깔스런 부추겉절이가 먼저 나옵니다.
부추를 넣고 빨간다대기 양념장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합니다~
제법 맛깔스러운 자태가 되었습니다.
국물에 고기가 듬뿍입니다.
딸의 입맛을 잘 아시는 친정아부지가 한말씀 건넵니다.
너가 진짜 배가고팠나보구나. 세상 싫어하던 돼지국밥을 다 먹고 ㅎㅎㅎㅎㅎㅎ
그렇습니다 그정도로 저는 부산사람인데두 돼지국밥을 좋아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두 불구하구 꽤나 맛있습니다. 줄서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맛 그런 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