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시작되고 한참지났는데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
아이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기위해 얼음썰매장을 찾았답니다
시시한듯 보였지만 얼마나 잼나게 놀던지요
규모도 어마어마했답니다. 같은 넓이의 썰매장이 두군데나 되었답니다
썰매장 이용료는 종일 5처넌이에요. 너무 괜찮죠. 하지만 캅라면이 4처넌이에요 ㅎㅎㅎ.
그래서 저흰 고구마랑 밤을 챙겨갔더랬어요. 음식물 반입은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호호 불어먹는 고구마의 맛이 일품이겠지요
핫팩의 용도는 참으로 다양하지요. 아픈거 아니랍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옷에 붙이는 저열핫팩입니다.
간식이랑 도시락 챙겨 다시 가도 좋을꺼같아요.
강원도 원주 화실 얼음썰매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