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친정엄마들은 모두 같은맘이겠지요.
매번 조금만이라고 외쳐도 저렇게 바리바리 😭
전 아들만 둘입니다.
실은 딸둘이 꿈이었는데 ㅜㅜ 😓
그런 제가 둘째까지 아들이라는 소릴 듣고는
친정엄마가 그러셨지요.
넌 평생의 친구가 없겠구나.
그렇습니다 딸은 딸이기도 하고 엄마의 평생의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그런아들이 있기도 하겠지만요.
그런딸이 부산을 떠나 경기도로 시집을 가면서 애틋한 맘이 더커졌나봅니다. 그런 마음을 저리 표현하시는듯.
뭉치뭉치 음식들을 보면서 맘한켠이 짠하네요.
저두 저희엄마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발치라도따라가보고프네요~~
엄마 매일매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