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남좌 하나 어린이 남좌 둘 개남좌 하나.
집에서 홀애비 냄새가 나는것같아 견딜수가 없떠요..
청소하면서 하나론 부족해서 향초 둘을 피웠더랬죠..
참으로 아리따운 향기가 솔솔~😁
그런데 시간이 꽤 흘렀을 무렵 루이가 짖기 시작하네요 아주 격렬히😳
쳐다봤더니 😱불이 계피에 옮겨붙어서 숯을 만들고 있었어요.. 세상에나 우찌 불기둥이 좀 높다싶더만 ㅡㅡ
후~~~ 하고 불을 껐더니 계피에서 쾌쾌한 연기가 모락모락 ㅡㅡ 할수 없이 물 끼얹어 수습했어요.. 그 좋던 향기가 순식간에 쾌쾌한 연기로😭
향초도 쉽게 생각하고 켜두고 나가면 안되려나봐요.
가끔 운동갈때 켜두고 나갈까를 고민했는데 안하기를 잘한것같아요.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