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약간 멀어도 경치가 너무너무 좋아 책을 읽은후 산책도 할수있는 여주 도서관엘 갔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주말마다 도서관을 찾기로 했어요. 물론 아이들의 동의는 필수입니다.
신랑은 3층 햇빛 따스한 창가쪽에
아이들은 2층 어린이 도서관에 자리잡았어요.
방학중 필독도서도 읽고갈 예정이에요
진득하니 책을 좀 읽어주길 바랬지만 1시간마다 한계가 뙇
옴마 아빠가 있는곳으로 자꾸자꾸 찾아오네요.
그래도 도서관에 왔다는게 어디에요. 어루고 달래가며 엄마도 아빠도 책한권 독파하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