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막둥이의 첫 생일이었답니다.
첫 생일이니만큼 케익도 정성스레 직접 준비해보았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가진 모든 사랑을 전부다 표현해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반려견 루이야 엄마는 온마음을 다해 널 위해 케익을 준비했단다😁
횽아들은 바빠서 선물을 사러갈 시간이 없었데. 그래서 엄마가 큰횽아에겐 오리목뼈하나를 용돈 처넌받고 내어주었고 짜근횽아에겐 오백원 받구 과자두개를 내어주었단다.. 비용 지불했으니 마음으로 받아주길바래. 횽아들은 지금 세상에 공짜는 없다 체험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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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정말 자기가 가진 전부를 주인에게 모두 준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발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