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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라잌
@feel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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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뭐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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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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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like
kr
2017-08-11 23:55
팔로워 100명달성
안녕하세요 ~ 삘라잌입니다. 요즘 스티밋 들어갈 시간도 없어서 아무 활동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팔로워 100명을 달성했더군요 ㅎㅎ 좀더 열심히 했다면 이미 한달전에 나왔어야 할 결과인데 드문드문하다보니 이제서야 달성하는군요 가입한지도 벌써 두달도 되가고 스티밋에 글쓰는 재미도 알아가면서 더 열심히 활동할 수도 있었는데 100명을 모았다는 것에 즐겁기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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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like
movie
2017-08-02 16:44
[영화리뷰] 택시운전사 - 손님을..두고와써..
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 어제 막 개봉한 따끈따끈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볼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헌혈을 하러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타이어에 펑크가 났는데 러시아워타임에다가 근처 자전거집도 문을 닫아서 자전거를 지하철을 타기위해 시간보내기용으로 택시운전사를 봤는데 아주 잘 보고 왔습니다 ㅋㅋ 이제 영화 아주우우우 간단한 소개를 하겠습니다(스포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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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like
movie
2017-08-01 17:35
[리뷰] 영화 '덩케르크'-철수는 패배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은 크리스토퍼놀란이 새로 보여준 영화 '덩케르크'를 보고 왔습니다. 처음 영화를 보기전에 친구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고, 전쟁영화가 아니니 참고하라는 말을 듣고 갔습니다. 사실 덩케르크에 대한 예고편도 못보고 갔기 때문에 아무 정보가 없어서 그냥 크리스토퍼놀란감독의 작품이란 말만 듣고 갔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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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7-08-01 15:40
[칵테일] 50pick 무제한 칵테일바
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은 며칠전에 갔다 왔던 무제한 칵테일바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칵테일은 즐겨 마시지는 않지만 항상 소주,맥주 아니면 소맥만 마시다보니 가끔은 맛있는 술을 마시고 싶어서 칵테일바를 찾아 가게 되었어요. 바 답게 분위기가 중요하므로 입구 계단부터 기대하고 올라갔습니다. 아담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실내도 은은하면서 조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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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7-07-30 06:50
[먹스팀] 강릉 - 조개 무한리필
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글을 쓸 사정이 안되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요. 엊그제 친구와 함께 즉흥적으로 조개구이를 먹고 싶단 일념으로 강릉으로 가게 됬습니다.(역시 즉흥여행이 한 재미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인터넷을 찾아보니 천사구이조개집이라고 무한리필집으로 유명한 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택시타고 날아갔습니다. 가게로 들어가니 재미난 문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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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07-08 01:05
장마... 비가 오네요
정말 오랜만에 비가 오는거 같네요. 주말이라 밖에서 좀 놀려고 계획했었는데 나가지도 못할만큼 비가 쏟아지고 바람, 천둥도 거세게 쳐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빈둥대고 있네요. 그래도 올해들어 이 정도로 비가 오는 건 처음인 것 같아서 가뭄도 끝나서 메말랐던 땅도 촉촉해지고 말랐던 강도 불어나서 저번에 갔다가 물이 너무 빠져서 못갔던 낚시도 이 비가 그치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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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2017-07-07 08:58
슬러시 만들기...!
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은 어제 글을 쓰고 역시나 개소... 아니 쓸데없는 소리라는 걸 깨닫고 슬러시를 먹다가 이건 신세계다 라는 것을 느낀 나머지 집에서도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생각해서 쓰는 개... 아니 쓸데없는 잡담입니다... 어떻게 만드냐 하면.... 음료를 얼리고 나서 패대기를 쳐서 얼음을 부수면 됩니다...가 아니라! #냉동실을 이용해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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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2017-07-05 10:47
너무 더운 날씨.... 어떻게 보내시나요?
장마가 온다고 해놓고 어제 오늘 비가 안와서 더위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충주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평균 기온 32~33도를 겉도네요. 마치 사우나 같아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나오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 배가 아파서... 이제라도 건강하게 먹기 위해 음식으로 더위를 쫒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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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2017-07-03 08:54
가입 일주일째 첫 보상을 받았습니다.
형의 소개로 시작한 스티밋, 재미로 하고 있지만 일주일이 지나서 첫 보상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처럼 크게 활동하지는 않고 있어서 작은 보상이지만 나름 뿌듯하네요 ㅎ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 뭐가 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해서 그냥 들어온대로 스팀파워에 넣으면 보팅이 커진다길래 좀 넣어봤습니다. ㅋ 일주일동안 스티밋을 해보면서 새로운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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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17-07-01 03:41
['불온한 독서'] 거짓 사회에서는 불온한 책을 읽어야 한다.
불온의 사전적 의미 : 온당하지 않은, 사상이나 태도 따위가 통치권력이나 체제에 순응하지 않고 맞서는 성질이 있음. 책을 처음 보고 관심을 끌은 것은 책 제목이였다. 독서가 불온하다니? 독서를 즐겨하는 사람으로써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불온이란 의미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편견 때문이였다. 위의 불온의 사전적 의미를 책을 읽으면서 몇십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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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17-06-28 11:18
[Movie 'one day' review] 영화 '어느날' 리뷰-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락사 토론전이 될 수도 있는(?) 영화 '어느날'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배우가 천우희와 김남길이죠. 두 배우 연기력은 너무 좋기때문에 기대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간단한 줄거리는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은 회사로 복귀하자마자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의 사건을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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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food
2017-06-27 17:09
우리밀로 만든 칼칼한 바지락 칼국수
감성이 풍부해지는 새벽... 자기전에 오늘 먹은 맛난것이 다시 떠올라서 글 한번 쓰면서 그 맛을 다시 음미하면서 자려고 합니다. 오늘 가족들과 함께 대부도로 번개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목적은 대부도에 가서 소나무가 우거진 바닷가를 산책삼아 기분전환을 할 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날씨도 습하고 날씨도 무지하게 더웠지요... 게다가 대부도는 현재 해솔길주변 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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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17-06-26 15:30
[Movie 'A cure for wellness' review] 영화 'the cure' 후기
처음에 예고편을 봤을 때 일단 이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개봉시기보다 한참 늦은 시기이긴 하지만 영화예고를 봤을때 저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정신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어쩌면 뻔할 수도 있지만 뭔가 재미있어 보이고 배우들의 연기가 눈에 끌었습니다. When I first saw the trailer, I thought I had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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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2017-06-26 08:47
bitcoin 과세 대상검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승희 "비트코인 관련 부처와 협의해 과세 대상으로 검토"(종합) 출처 : 방금 어쩌다가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비트코인을 과세 대상으로 검토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알게되고 한달이 채 안됬는데 알자마자 생각나는게 세금이란 개념이였습니다. 그래서 이 기사를 보고 이제서야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세금이 붙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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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2017-06-26 01:41
[kr-cross country bike tour] 자전거 국토종주
The weather is so hot that I can not go anywhere. when it is, i recall last bicycle tour. 날씨가 더워서 어디도 가지 못하고 집에 있네요. 이럴 때면 자전거 여행이 떠오르네요 cross country bike tour that I had left without knowing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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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2017-06-25 16:34
Hello, steemitians. 친하게 지내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24살 남자 Feellike입니다. Feellike란 명칭은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할때 무언가 하고 싶어서 마음속에서 떠올라서 아직까지 애용하고 있는 아이디이고, 평범한 24살 남자의 시점으로 하고싶은 것에 대한 글과 여러가지 잡다한 글을 쓰고 싶어서 steemit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만큼 특별한 글은 나오지 않을지 모르지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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