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cross country bike tour] 자전거 국토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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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ather is so hot that I can not go anywhere. when it is, i recall last bicycle tour.
날씨가 더워서 어디도 가지 못하고 집에 있네요. 이럴 때면 자전거 여행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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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country bike tour that I had left without knowing anything
아무것도 모르고 떠났었던 국토 자전거 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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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first I thought it was just a bike trip and left. But it was a totally different experience.
I have been told that our country is a mountainous area. This is the first time I've ever experienced. Ha ha ha ...
처음엔 자전거 여행이라고만 생각하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종주는 생각과는 전혀 다른 체험이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지역이라고 말만 들어왔지 체험한건 이때가 처음이였을 겁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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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t was not that hard. It is fun to be with friends, but if you are athletic, you will have joy in patience. Nothing cold to eat after running in the hot sun .... I could not compare with anything else.
그래도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거웠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인내속에 기쁨이 있는거죠 ㅎㅎ 더운 땡볕을 달리고나서 먹는 냉면맛이란.... 다른 어떤 것들과도 비교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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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traveled, I met new people, saw new environments, and saw new animals.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새로운 환경도 보고, 새로운 동물들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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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not too bad to ride at night if the weather was too hot. When the mountain road came out, it was dangerous, but most of the roads were well built because of the 4 major rivers, so it took less effort than i thought.
날씨가 더우면 야간에 타는 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산길이 나왔을때는 위험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길은 4대강 사업으로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많이 힘들지 않게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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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ook me 4 days and 5 days from Incheon Ara Bike Road to Nakdonggang Estuary Bank. This was also very difficult when I first got on the road. However, those who ride bicycles say that the schedule for 4 nights and 5 days is too slow; haha
저는 인천 아라자전거길에서 낙동각 하굿둑까지 4박 5일이 걸렸습니다. 처음 탈때는 이것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4박 5일 일정은 너무 느리다고 하더라고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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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first, I was curious and went to a lot of hardships, but I thought of it again, and I went to take another friend who wants to go. It is good to feel like this because I am challenging my life, but my hips are aching, but when I go, my thighs become firm.
처음엔 호기심에 타고 가서 고생을 엄청 하고 왔지만 다시 또 생각이 나서 가고 싶어하는 다른 친구들 데리고 한번 더 가게 됬습니다. 살면서 도전한다는게 이런 걸로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엉덩이는 아프지만 갔다오면 허벅지 탄탄해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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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shot.
I thought it was a TV aired store but when I read it, it says "scheduled" to air it. I asked that owner and she was sorry. phew...
tv방영된 가게인줄 알았으나 잘 읽어보니 방영할 '예정' 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ㅋㅋㅋ 주인아주머니한테 물어보니깐 무안해 하시더라구요. 후... 잘못 들어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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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글을 읽고 자전거 여행을 떠나신다면
현금과 자전거 보호장구, 속옷 몇벌과 선크림 ,물통 등등 아주 최소한으로 간단하게 챙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무거우면 힘들어서 저도 처음갈때는 이것저것 챙겨갔는데 두번째 갈때는 가볍게 가서 더욱 쉽게 갔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말도 안들어서 제가 짐을 들어주기도 했습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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