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삘라잌입니다@@
오늘은 어제 글을 쓰고 역시나 개소... 아니 쓸데없는 소리라는 걸 깨닫고 슬러시를 먹다가 이건 신세계다 라는 것을 느낀 나머지 집에서도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생각해서 쓰는 개... 아니 쓸데없는 잡담입니다...
어떻게 만드냐 하면....
음료를 얼리고 나서 패대기를 쳐서 얼음을 부수면 됩니다...가 아니라!
#냉동실을 이용해 만드는 방법!!
1, 페트병에 든 음료를 쉐킷쉐킷 흔든다!
냉동실에 넣고 3시간 정도 기다린다!
냉동실에서 꺼내서 머리에 친... 아니 그냥 충격을 준다!
슬러시 완성....!
원리 : 액체가 과냉각상태가 되면 얼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때 Baaaam!하면 고체로 변한다!
냉동실이 없는 상태에서도 만들 수 있다는 군요!
#냉동실 없이 슬러시 만드는 방법!!.
지퍼백(어떤 통이든 가능) 에 얼음과 소금 3:1비율로 넣는다!
또 다른 지퍼백에 음료를 담아 전에 만들어준 얼음주머니에 넣는다!
5분간 쉐킷쉐킷 흔들어 준다!
슬러시 완성...!
원리 : 얼음이 소금과 만나면 더 빨리 녹는데 이때 얼음이 주변의 열을 흡수해서 급격한 온도변화로 음료가 얼게된다...!
근데 생각해보면 얼음이 있으려면 냉동실이 있어야 하겠죠...? 데헷...@@
역시 오늘도 개소... 아니 쓸데없는 소리로 시작하여 쓸데없는 소리로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