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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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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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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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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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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gazua
2019-04-09 13:43
이오스 가즈아도 오랜만이야...
아주 오랜만에 이오스 가즈아에 찾아오네... 이오스 가즈아도 요즘은 활성화가 잘 되지 않고 있는 듯 해... 혹시 이오스 가즈아는 smt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 없어? 이오스 가즈아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 반말을 찍찍할 수있는 공간이 많지 않으니까 말이지...:이곳에서는 띄어쓰기를 고치는 것도 귀찮아.. 아주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으니까 좋단 말이지.. 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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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4-08 13:21
내가 너무 많은 소셜 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너무 많은 소셜 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는 스팀잇을 시작하기 전에는 SNS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 물론 아주 열심히 한 때도 있었어요. 블로그에 글을 썼어요. 트위터도 한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곧 트위터와 블로그를 그만 두었지요. 그러던 것이 스팀잇을 하고서부터는 "보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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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4-07 11:49
봄, 이오스는 작년과 비슷한 행보를 보일까?
나는 보통 주말에는 글을 덜 쓴다. 항상 그렇다. 어제는 글을 쓰지 않았다. 오늘은 일요일인데 조금 시간이나서 글을 쓰게 된다. 사실 나는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할 틈을 내서 글을 쓰는 경우가 있다. 쉬는 휴일에는 스팀잇과 같이 "돈 버는 활동"은 가능하다면 자제하는 편이기도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어쩐지 글을 쓰지 않으면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
eunsik
kr-gazua
2019-04-05 14:44
베리픽? 괜찮은 보상 소셜 댑..
요즘은 글을 쓰거나 사진을 올리거나 동영상을 올리는 소셜 미디어가 상당히 많다. 사람은 심심풀이로 소셜을 한다. 하지만 보상까지 받는다면 조금 혹하지 않을까? 나는 최근 베리픽이라고 하는 소설 댑을 했다. 보상형 SNS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사진을 잘 찍지 않지만, 베리픽을 하면서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위주로 올리고 있다.
eunsik
kr
2019-04-05 09:20
나무심기를 하니 재미 있었다
글을 매일 쓰는 것이 아직 습관화가 되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오늘도 글을 써야겠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피곤하지만 글을 쓰련다. 오늘은 식목일이라서 나무를 심었다. 아주 많은 나무를 심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운동을 했으니까 조금 피곤하기는 하다. 식목일 행사가 다 그렇지만, 우리와 같은 비 전문가에게는 많은 나무를 쥐어주지도 않는다. 일종의 맛보기라
eunsik
kr
2019-04-04 09:24
급등에는 반드시 조정 있다. 또 조정이 있어야 상승한다
급등에는 반드시 조정이 있다. 이 명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트레이딩을 할 근거가 있다. 항상 오르기만 하는 자산이 있다면 누가 그것을 팔려고 하겠는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트레이딩은 불가능하다. 다행스럽게도 항상 가격의 변화에는 상반되는 두 견해가 있고 그 견해가 일치되어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한 덕에 코인 시장에는 확실히
eunsik
kr
2019-04-03 09:05
6천도 넘은 이오스의 놀라운 상승력
이오스의 놀라운 상승력이 놀랍다. 나는 이오스가 이렇게까지 상승할 것으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처음 이오스가 5천을 넘을 때 바로 하락할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던 것이 순식간에 6천을 뛰어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가격이 오르게 되자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너무 낮은 가격에서 이오스를 판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상당히 많은 이오스를
eunsik
kr
2019-04-02 06:45
비트코인은 건재한데, 알트는 분화의 시작인가?
오늘 비트코인이 엄청난 상승을 했다. 한때는 업비트 기준으로 17%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한참 상승할 때 나는 업비트에 로그인을 하고 있었다. 몇 개의 이오스를 사고 팔기 위해서였다. 보유하고 있는 코인의 갯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오를 때 조금 팔고 떨어질 때 조금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순간적으로 업비트가 다운된 것처럼 가격, 그래프, 매매
eunsik
kr
2019-04-01 01:05
도난당한 이오스, 시장은 그래도 안정적...
주말에 암호화폐 업계에는 또 충격적인 뉴스가 들어왔다. 빗썸 내부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143억원에 상당하는 이오스를 출금했다는 소식이다. 상당히 많은 양의 이오스이다. 이런 소식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코인이 하락했다... 그런데 이오스는 다시 반등을 하는 중이다. 이런 정황을 봤을 때 이오스의 생태계가 여러 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매우
eunsik
kr
2019-03-30 23:33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즐기는 봄 등산
며칠간 글을 계속 쓰지 못했다. 역시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아무튼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이 부럽다. 그런 사람의 인내심을 배우고 싶다. 나는 어제 등산을 했다. 등산이라고 해봤자 어디 거창한 곳을 가는 것은 아니다. 내 집 주위에 있는 야산을 한바퀴 둘러 보고 오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야산이 쭉 이어져 있기 때문에 등산로를 따라서
eunsik
kr
2019-03-29 00:26
아들과 노무현
나 같은 소시민이 정치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없고 지금은 정치에 무관심하게 되었다. 하지만 노무현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과정에서 나는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노사모 싸이트인 노하우에 가입을 해서 새벽을 새면서까지 노무현 관련 글을 탐독했던 시절이 있었다. 아들 녀석이 노무현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나는 아들과 함께 가지는 않았다. 아들의 사진은 아내가
eunsik
kr
2019-03-27 14:25
뿌리란 무엇인가? 중요한가
뿌리가 중요하다.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신의 뿌리를 망각하면서 살고 있다. 예전 나는 뿌리라는 소설을 읽었고 영화도 보았다. 쿠타킨테가 노예로 팔려와서 생활하는 일대기와 그 후손의 역사가 있다. 소설의 주인공은 왜 그토록 뿌리를 찾고자 했을까? 뿌리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족보는 아주 고루한
eunsik
kr
2019-03-26 06:57
여름이 일찍 찾아올 것 같은 예감, 올 여름을 시원하게..
이제는 조금씩 날이 따뜻해지려고 하는군요. 저는 오늘 점심을 먹은 후 잠시 산책을 했어요. 등에 해를 이고 몇 분을 걸으니까 등이 뜨거워졌어요. 지금부터 벌써 뜨거워질 정도라면 1달만 지나도 엄청 뜨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춘분도 이미 지났어요. 이제는 낮의 길이가 밤의 길이보다 더 길어졌어요. 점점 낮의 길이는 더 길어지겠지요. 제 아들은 장애가 있어요.
eunsik
kr
2019-03-25 05:46
코인시장에서 분산 투자를 어떻게 할까?
역시 매일 글을 쓰는 것은 힘드는 일이다. 어제는 글을 쓰지 못했다. 나의 경우에는 주중에 오히려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많다. 주말에는 더 글을 쓰지 못하겠다. 주중에는 일명 "월급 루팡"을 하기 때문인데... 은근이 이것이 재미 있다. 주말에는 황금시간을 즐겨야 하므로 글을 쓰는데 오히려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꾸준히
eunsik
kr
2019-03-23 14:18
dabble에서 잡담이나 하면서 보상받은 솔솔한 재미
글을 시작할 때 보통은 어떤 주제로 쓸까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요즘은 별 생각 없이 글을 시작한다. 나는 요즘 데블이라고 하는 이오스 댑(dabble.cafe)에서 글을 쓰고 있다. 데블은 간단한 글을 주로 쓴다. 채팅을 하는 것이다. 아주 짧은 글을 쓸 수 있어 별 할 말이 없지만 글을 쓰고 싶을 때는 습관적으로 이용하는 단계가 되었다. 우리는 하루에도
eunsik
kr
2019-03-22 02:20
모처럼의 등산, 집 주위 야산을 배회하다
이제는 봄 기운이 만연해졌군요. 이런 날씨에는 산보를 하는 것이 좋더군요. 지난 토요일에 제 아내와 함께 모처럼 등산을 했어요. 등산을 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집 주위에 널게 펼쳐져 있는 야산이었어요. 높은 산을 등산하는 것도 좋지만, 낮은 산을 조용히 걷는 것도 좋았어요. 어제는 집에서 조금 동떨어졌지만, 아주 한적한 야산을 아내와 함께 걸었어요. 대전은
eunsik
kr
2019-03-21 07:26
신나는 소풍을 가는 아들, 잘 크거라
아들이 소풍을 나간 사진입니다. 아들은 장애가 있고 장애인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소풍이라고는 하지만 주로 현장학습 비슷한 것이지요. 현장 학습을 통해서 사회생활을 익히는 것이랍니다. 아들에게는 이런 시간이 즐거울 겁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많이 익혔으면 해요. 저는 아들에게 한글을 가르쳤어요. 그것 외에 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치는
eunsik
kr
2019-03-20 10:10
내가 가진 코인은 살아남을까?
열대우림에서는 많은 생물이 무성하게 자란다. 더구나 기존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큰 나무가 베어지면 아주 왕성한 생명활동이 이루어진다. 열대우림에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한 아주 치열한 생존경쟁이 펼쳐진다. 최근 코인의 생태계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코인이 생존할 것인지 사라질 것인지의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코인은 무조건 살아남게 되어 있다. 제4차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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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5:11
아들의 우주여행... 꿈을 이루거라
제 아들 녀석이 우주여행을 하고 있군요. 제 아들은 장애가 있지만, 우주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어요. 우주에 관한 그림책을 아주 좋아해요. 우주 그림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 하루 종일 보고 있더군요. 제 아들은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순수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우주비행사가 배출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러시아 기술의 도움을 받았지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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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03:59
코인 투자가로서 위기를 느낀다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쓸 재료가 있어야 하고, 글을 쓸 주제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글감을 매일매일 찾아내는 것은 힘들다. 더우기 평범한 일상을 반복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힘든 일이다. 최근 글을 매일 1개씩 쓰기로 다짐을 했다. 스팀을 너무 방치했다가 이제는 스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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