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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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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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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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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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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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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위드캐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위드캐시 화이팅!
저는 열심히 활동할 자신은 없지만, 뭐든지 시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과연 이곳에서 글을 쓰면 어떤 효과 있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스팀엔진의 진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군요. 자연스럽게 이런 변화가 스팀의 발전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이제는 SMT가 부럽지 않을 듯 해요. 각 싸이트를 개설할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특색을 부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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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7y
비트코인 크게 상승하지만, 아직 확신은 없다
보통 주말에는 더욱 게을러진 것 같다. 글을 쓰는 것이 평소보다 오히려 더 힘들다. 지금 월요일이 되었으므로, 이제 글쓰기를 시작하련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의 상승에 대해 이야기가 많다. 나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쉬움이 조금 있는 편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500만원대에서 800만원대까지 거의 쉬지 않고 단숨에 올라온 듯 하다. 비트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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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7y
글감이 없다. 과연 무슨 내용으로 글을 쓸 것인가?
오늘은 아주 짧게라도 글을 써야겠다. 오늘은 시간을 넘겼다. 24시간을 정확해서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다. 항상 글을 쓸 때마다 무슨 주제로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하다. 어떤 주제가 있어서 글이 샘솟듯 솟아나는 방법은 없을까? 어떤 사람은 사전을 두고 무작위로 나오는 단어를 기준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그런 사람은 아마도 천재일 것이다.
eunsik
kr
7y
스팀, 비트코인, 이오스: 시장의 냉철한 평가
(하루에 글을 하나를 써야 하는데.. 보통은 오후 2시에 글을 쓰곤 했다. 지금은 시간을 낭비했다. 나의 주된 보상 원천은 사실 디커머스인데.. 이것은 정확하게 24시간이 지나야만 보통이 되는 것이라서 딱 시간을 맞춰 꼬박꼬박 글을 쓰지 않으면 손해다. 그래서 대체로 스팀픽을 이용해서 퍼블리시되는 시간을 조정했었는데, 미리 써 놓은 글이 없다 보니까 글 쓸
eunsik
bnw100
7y
엄마, 친근한 그 언어
나는 엄마를 어머니라고 부른다. 하지만 내 아내는 장모님을 엄마라고 부른다. 더구나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나의 누나도 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른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까 간혹 어머니를 엄마라고 그냥 계속 부를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든다. 사실 내가 엄마를 어머니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다. 당시 담임 선생님께서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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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파꽃이 피었군요. 아주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파꽃이 피었네요. 파랗게 자란 파의 맨 위에 하얗게 피어 있는 꽃.. 아주 아름다운 편은 아니지요. 하지만 저한테는 매우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우리가 매일 음식을 장만할 때마다 사용되는 파.. 우리 주변에서 항상 보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파 꽃은 우리가 자주 보는 것은 아닌 듯 해요. 파꽃을 우리가 먹지 않지요. 하지만 파에 꽃이 없다면 파의 재생산이 없었을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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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수명이 짧은 작가라는 직업... 작가가 아닌 것이 다행이네요.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은 어떤 내용의 글을 쓸지 모르고 또 들어왔군요. 글감이야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도 있더군요. 무작정 글을 쓰는 것으로 글쓰기 연습을 하려고 해요. 글은 쓸수록 는다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그것도 반드시 사실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글을 쓰지 않는다면 글 실력은 팍팍 감소하는 것이 사실이네요. 그냥 현상 유지를
eunsik
kr
7y
횡설수설.. 오늘도 쉬니까 좋군
스팀잇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글을 쓰게 하는 이벤트는 좋은 것 같다. 어떤 특정한 주제로 글을 쓰게 한다면 스팀잇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나하(@naha) 님께서 진행하고 있는 백일장 이벤트에는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글을 쓰기 위한 주제가 많지 않았는데..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기
eunsik
bnw100
7y
가즈아... 어느 쪽으로 가잔 말인가?
나하님께서 하는 백일장에 처음으로 참여한다. 가즈아라고 하는 코인 투자자에게는 아주 친숙한 주제로 하니까 참여하게 되었다. 나는 이오스를 투자했다가 지금은 조금 손해를 보는 편이다. 물론 스팀에도 투자해서 손해를 보고 있다. 많은 사람이 가즈아를 외치는 것은 바로 "손해" 때문이다. 물론 저점에 투자한 사람은 이익을 얻고 있겠지... 가즈아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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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5월은 가족의 달이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매일 하나의 글을 쓸 수 있는 의무가 부과되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게을러지기 쉬운 나에게는 특히 이런 자극이 있다는 것이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니까 말이다. 오늘은 5월 4일이다. 내일이 5월 5일 어린이날이다. 사실 우리집에는 어린이가 없다. 하지만 내 아들은 장애인이라서 정신연령이 조금 어린 편이다. 실질적으로는 어린이의 심령을 지니고 있다고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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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디커머스는 엄격하게 24시간 룰을 적용하는 듯...
디커머스에서는 하루에 1번씩 보팅을 하는데.. 글을 쓰고 딱 24시간 지난 후에 다음 글을 쓰지 않으면 보팅을 하지 않는 듯 하다. 내가 방금 전에 전날 글을 쓴 후 23시간 50분 정도 지난 뒤에 글을 썼다. 약 10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데.. 정확하게 24시간 지난 뒤에 글을 쓰지 않았다고 해서 보팅을 해 주지 않았다.. 10분 차이로 보팅을 해 주지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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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비트소닉에서 유니오를 구매하다. 과연 어찌 될지..
이오스와 같은 코인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움직인다.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는 종전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코인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다. 최근에 비트소닉에서 "유니오"라고 하는 코인을 구매했다. 당초에는 많이 구매하려고 했지만, 이런 코인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아무래도 크다고 판단을 했다. 그래서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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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오스 드디어 렉스가 도입되다
이오스의 6월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그에 앞서 이오스한테는 여러 가지 업데이트가 있다. 그것 중에서도 투자의 관점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렉스(REX)가 아닐까 한다. 나는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렉스가 가동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EOS Authority, REX 배치 최종 3단계 통과 - TokenPost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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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오스의 6월 이벤트 기대감은 5월에 맘껏 누릴 수 있을까?
오늘은 매우 늦은 시간(어찌 보면 매우 이른 시간)에 글을 쓴다. 어제 초저녁에 잠을 일찍 자고 난 뒤 새벽에 잠에서 깨어났다. 잠을 청해 보지만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생각해 보니까 어제 숙제를 하지 않았다.... 딱히 글로 쓸 만한 주제가 생각나지는 않는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었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간단하게 글을 쓰려고 하고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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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은 언제 기지개를 켜게 될까?
역시 글은 꾸준히 쓰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쓸 수 있을 때 몰아서 쓰는 것이 답이다. 스팀픽(steempeak.com)에서는 스케쥴 기능이 있기 때문에 좋다. 가능하다면 스팀픽을 통해서 글을 쓸 생각이다. 비지(busy.org)에서 글을 쓴다면 소정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만 아주 큰 액수도 아니고 해서 나는 그냥 스팀픽에서 쓸 작정이다) 또 나는 요즘에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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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후 간단한 자전거 운동
오늘은 자기 전에 하나의 글을 올려야겠다. 오늘은 특별한 사건은 발생하지 않는다. 어제와 비슷한 날이 오늘도 계속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계속 비슷함의 연속을 살아간다. 삶이 안정화된다는 것이 아마 이처럼 지루하리마치 반복되는 일상을 말하는 것이리라. 반복되는 삶이 또 하루 정도 반복된다고 해서 별 새로울 것은 없지 않나? 이런 반복으로 신경을 덜 쓰게 되면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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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장인어른 생신.. 곧 찾아가 뵈야겠지..
역시 오늘도 달리 쓸 만한 글은 많지 않다. 항상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는"변화"가 있어야 한다.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항상 같은 내용을 글로 적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래도 하루에 하나씩 글을 쓴다는 의미에서는 항상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장인어른의 생신으로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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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최근 이오스 거래를 복기하며... 실수를 반복한다.
(글을 매일 하나씩 쓰는 것은 힘들다. 그렇다 보니까 미리 글을 쓰기 위해서 스팀픽을 이용하기도 했다. 그런데 미리 글을 쓰는 것도 편리하기는 하지만 바쁜 일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리 글을 쓰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며칠은 스팀픽에 글을 미리 써놓았지만 스팀픽에 스케쥴링한 것도 다 동이 났다. 이제는 오랜만에 비지에서 글을 쓴다. 비지에서 글을 쓸 때 좋은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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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싶어!
진짜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우스울 것이다. 나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사전"을 읽었다. 언젠가 나는 국어사전을 한번쯤은 완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것을 실천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다. 나는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게 되면서부터는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잠을 줄이고 암호화폐 시세를 살펴보아야 했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했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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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무섭다
나는 스팀픽을 사용하고 있다. 내일 퍼블리시될 글은 이미 적었다. 이 글을 쓸 때 처음에는 내일 모레 퍼블리시되게 할까도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하니 비트코인이 오늘까지는 무섭게 상승을 하겠지만, 내일 모레에도 여전히 상승세가 살아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이 글은 오늘 적어 오늘 발행해야 할 듯 하다. 스팀픽의 좋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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