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열심히 활동할 자신은 없지만, 뭐든지 시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과연 이곳에서 글을 쓰면 어떤 효과 있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스팀엔진의 진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군요. 자연스럽게 이런 변화가 스팀의 발전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이제는 SMT가 부럽지 않을 듯 해요. 각 싸이트를 개설할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특색을 부여해서 운영을 하겠지요. 저는 위드캐시가 어떤 성격의 싸이트인지는 아직 잘 파악하지는 못했어요. 최초로 스팀엔진을 이용한 싸이트로 등재한 것으로 보아 이 싸이트를 개설하신 분은 상당히 스팀잇의 발전을 좋게 보고 있고, 생태계 발전에 공헌하는 오픈 마인드를 가지신 분으로 보이네요.
일종의 웹 호스팅과 같은 개념 같아요. 자신의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그곳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한 다음 광고가 뜨면 그 수익을 홈페이지 개설자에게 배분한다는 것으로 보여요. 과연 광고 수익이 운영 비용을 초과할 것인지가 관건이겠어요. 적어도 그 정도는 되어야 운영이 되실 테니까요. 비용적인 측면도 고민이 되시겠지만 과연 해당 싸이트에서 얼마나 많은 광고수익이 발생할 수 있을지도 고민을 하셔야 할 듯 해요.
과연 위드캐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게 될까요? 많은 사람이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글을 쓰고 읽고 하는 것이 광고 수익에 도움이 될지도 미지수이고, 비용보다 수익이 더 많이 나올지도 경험을 해 봐야 할 테지요. 하지만 위드캐시가 적자를 본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개설될 추가 싸이트는 또 다른 시도를 통해서 사용자를 많이 끌어들이려고 노력을 할 테지요. 이런 시작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위드캐시 화이팅입니다. 꼭 성공해서 후발주자를 대량으로 양성해주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