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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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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79 reblogged
Jeju nomad. 제주 여행 2박 3일. 밥은 어디서?
주말이 벌써 하루도 안남았습니다 ...... 토욜 저녁에 모바일로 스팀잇을 돌아다니다, 이웃님이 곧 제주여행 가신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워낙 계획을 잘 잡으셨을 것 같긴 하지만, 식사가 걸린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댓글에 대댓글로 달려다 좀 길어질듯 하여 포스팅으로 올립니다. 그간의 제주 시리즈를 순서대로 올리려다, 이렇게 가끔 번개 포스팅으로 올려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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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머핀 만들기!
야심차게 도전한 제빵 수업 받기~였지만 이런저런 집안 사정으로 첫 수업에 참석한 이후로 3주나 결석하고 지난 주 오랜만에 가서 견과류 쿠키를 만들었었죠~ 그런데 우리 조원들이 아무도 오지 않이 다른 조에 끼어서 하느라 더 정신이 없어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어떻게 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더라구요ㅜㅜ 이번 주에는 정신 차리고! 유자 머핀 만드는 과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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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먹스팀~~♡♡
어제 점심 신랑이랑 둘이 오랜만에 외식했네요^^ 메뉴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초밥~!! 맛이 괜찮다는 말만 들었지 아직 가보지 못해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가봤네요 외부 간판과 내부 모습입니다 얼마 전에 이사했다더니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이네요 저희는 점심세트1을 시켰습니다 반찬 세팅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식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니 행복하네요^^ 크런치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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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갑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아빠와 엄마가 함께 아이들 하원시켜준 날^^ 마침 날씨도 따뜻하고 미세먼지도 없는 산책하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먼저 둘째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온 후 아빠는 다시 일하러 갈게 빠이빠이~를 했건만 딸이 옷소매를 잡으며 같이 놀자고 붙잡는 바람에 딸바보 아빠는 결국 오후 농땡이 치기로 ㅋㅋ 다시 아기가 되고싶은지 울딸은 유모차에 탑승하시고 오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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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도전! #2
안녕하세요^^ 파김치 담그기 둘째날입니다 ㅋㅋ 사실 첫째날 시간은 많이 걸렸으나 별로한건 없네요 파다듬다 애들 하원하러 가기^^;;; 사실 한번에 포스팅할만한 내용이지만 들어간 시간이 많아 한번에 써버리기엔 억울?해서 2번에 나눠 포스팅합니다 ㅎㅎㅎ 둘째날 남은 파다듬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날 한번해봤다고 속도가 더 붙더군요 ㅋㅋ 양이 많긴 많네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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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둥지~~♡♡♡
오늘도 말 안듣는 둘째 땜에 한바탕 등원 전쟁을 치르고난 뒤 마트로 가서 샴푸, 달걀, 라면, 두유, 유산균 요구르트 등 꼭 필요한것만? 사서... 캔커피 세일하길래 그것도 몇개 집어오고.. 암튼 그렇게 장보기를 끝내고 집으로 들어오는길~~ 등원준비때 활활 불타올랐던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광경을 목격했답니다~~^^ 며칠 전부터 우편함 위에 이 지푸라기 뭉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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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돈까스♡
처음으로 적어보는 먹스팀입니다^^ 울 첫째가 어제부터 열이나더라구요ㅜㅜ 수술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아서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었나봅니다ㅜㅜ 주말에 놀러 갔다가 너무 무리해서 논것같아요 배로 시작해서 온몸이 아프다며 열이 최고 39도까지 오르더니 해열제 4시간간격 2번 먹고 잠을 계속 자더라구요 일요일이라 병원가기도 마땅치 않아 일단 버텨봤지요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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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도전! #1
안녕하세요^^ 저희에게도 조그만 텃밭이 있답니다~~^^;; 집에서 선인장조차 죽어나가게 만드는... 마이너스의 손인지라;;; 텃밭이 있어도 감히 뭔가를 심어볼 엄두가 나지 않아 동네 할머니께 빌려드리고 대신 우리가 집에서 해먹을만큼의 쪽파를 조금만 심어달라고 부탁을 드렸었죠 쪽파가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어오니 파릇파릇하게 나기 시작하더군요 이때 김치 담가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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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스파게티^^
어제 저녁 아빠가 오랜만에 팬을 잡았습니다^^ 2주전 첫째 입원 때문에 아빠와 딸 둘만 있을때 딸이 맛있게 잘 먹었다는 스파게티를 다시 해주기로 ㅎㅎㅎ 일단 물에 소금을 넣고 끓는 동안 양송이와 베이컨은 썰어둡니다 그리고 물이 끓어오르면 면을 촤르르 넣어 삶아줍니다 면이 삶아지는 동안 식빵을 버터에 굽습니다 식빵을 잘라서도 굽구요~ 면은 잘 삶아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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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드레스 도착~~♡
요즘 뭐가 불만인건지 별거 아닌 일에 핏대를 세우며 화를 버럭 버럭 내곤하는 울 딸래미를 위한 달래기 혹은 협박용 엘사 드레스가 드뎌 오늘 도착해 문앞에 고이 놓여있었답니다^^ 아이 얼굴에 피식 새어나오는 웃음을 숨길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열심히 꺼내네요 ㅋㅋ 좋은지 꺼내서 한참을 바라보네용^^ 왕관, 봉, 머리도 잘 왔는지 꼼꼼히 확인해보구요~^^ 드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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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던 주말~~
이번 주말엔 집밖에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토요일엔 비가 오고 일요일엔 미세먼지 어플이 최악이라며 절대 나가지 말라길래 고분고분 말을 들어주었죠~ 덕분에 아이들과 집에서 지지고볶으며 다소 따분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나가지 않으니 돈은 한푼도 안쓰게 되네요 ㅋ 아! 둘째놈이 요즘 공주병에 심각하게 걸려 ㅋㅋ 공주옷 하나 결제해줬네요~ 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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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지난주 아데노이드&편도수술을 했던 울 첫째~ 이번주는 회복기간이라 유치원에 못갔었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오늘은 대출한 책도 반납할겸 도서관으로 출동~^^ 울아들 종이접기가 하고싶었는지 종이접기책을 빌려왔답니다^^ 새로 들어온 따끈따근한 종이접기책~ 우리가 첫 개시를 했지요♡ 기본 유닛을 접어서 끼워넣은 후 다면체를 만드는건가봐요 아이가 욕심을 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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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네요..봄~
시골에선 초콜렛 하나 사러갈래도 차로 가거나 한참 걸어가야하네요 ㅎㅎ 애들이 초코가 먹고싶대서 날도 좋고하니 집에서 제일 가까운 편의점으로 걸어갔다오기로하고 출발했습니다^^ 이 편의점도 우리가 이사오고나서 생긴거랍니다~ ㅎㅎ 그런데... 울애들 봄을 한껏 만끽하고 가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민들레 씨앗도 날려보고~ 다 날리고나선 이제 민들레가 여기저기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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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일꾼들♡
다시 겨울이 온것처럼 눈발까지 날리며 춥더니(처음엔 벚꽃잎이 떨어지는줄 알았죠~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첫째왈 자기가 봄에 눈이 보고싶다고 하느님한테 빌었다네요 ㅋ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어제부턴 다시 따뜻해졌네요^^ 아이들 하원후 집에 들어가는길 아래층 할머니께서 마당에서 작은 공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호기심 많은 울강아지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앉아서 구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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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아이들 등원 시킨 후 집으로 들어오는 길 1층 현관에 방이 하나 붙었더군요^^ 분명 어제 저녁 8시까진 없었는데... 아침에 붙이고 등교했을까요? 누군지 대충 알것같긴한데~ 면접까지 본다니 ㅋ 저도 지원해보고싶네요 연령제한도 없는거같고 ㅋㅋ 나도 탐정놀이 좋아하는데^^ 싸인하면 빼박 가입해야하는건가? ㅎㅎㅎ 궁금하네요 그 탐정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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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다
어제 저녁 밥을 먹다 울 아들래미 갑자기 엄마!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드셨잖아 근데 한글은 어떻게 만든거야? 어떻게 그런 모양으로 만든거야?! 궁금한데 왜 책을 안사줘? 라고 따지듯이 아주 기특하고도 기특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그래 알았써~~! 엄마가 관련된 책을 알아보겠노라고 했지요^^ 바로 오늘 아침 고흥군립도서관으로 출동! 고흥읍쪽에는 아이들 책을 빌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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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정
안녕하세요~^^♡ 아이들 등원시키고 어지러진 집을 정리하고있는데 밖이 조금 시끌시끌하더니 띵동 소리가 나더라구요^^;; 요즘은 좋은 말씀 전하러 왔다는둥하는 불청객들이 간혹 있어 경계심 가득한 목소리로 누구세요?하며 나가봤더니 새로 이사오신 분들이라고 하더군요 문을 열어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양손에 떡봉다리를 들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문을 열고 나오니 반가워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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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요리 #1 [브로콜리 새우 볶음]
안녕하세요~^^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덮고있는 요즘입니다~ 시골이라고 예외는 없네요ㅜㅜ 외출을 못하는 주말~ 엄마들은 뭐해먹이지~가 최대 고민입니다~~ 막상 별거 해주지도 않으면서 ㅋㅋ 일요일 점심 뭘먹여야하나 고민하며 냉장고를 뒤적거리다 지난번 쓰고 남아 얼려놓은 새우와 브로콜리가 보여 둘을 볶아보기로 했습니다 새우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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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사는 소소한 재미 #1
오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하다못해 덥네요 그런데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덮고있어 외출이 쉽지 않은 날입니다ㅜㅜ 아이들이 산책을 나가고 싶다는 성화에 못이겨 잠깐 나갔다오기로 했습니다 단, 마스크는 꼭 쓰고있는다는 조건으로요 요즘 쑥이 자라는 철인지 할머니네 마당 한켠에 쑥들이 옹기종기 나있더라구요 그래, 오늘은 쑥캐기 체험이다! 도시에서는 이런저런 체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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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들기 도전! #1 [녹차 마들렌]
안녕하세요♡ 고흥에 살아서 좋은 점 중에 하나가 군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원해주는 무료강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 저는 이번학기에 제빵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빵순이인 저는 고흥에 이사온 후에 맛있는 빵집을 찾아다녔었지만 입맛에 맞는 빵집이 없더군요 가격이라도 저렴하면 싼맛에라도 먹겠는데 말이죠ㅜㅜ 그래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자~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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