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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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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han
tripsteem
2019-08-10 02:52
경상북도 진안군 마이산 고금당
금당사 보고, 마이산 돌탑보고~ 난 맛있는 밥먹으로 가는지 알았는데 쩌기~ 위에 올라간단다;;; 마이산 윗자락에 고금당 나옹암이라고 있다. 고려말 나옹 선사가 수도를 위해 있었던 곳이라고 한다. 나옹이 아래에 있는 금당사도 창건했으니 위아래 내려 다녔나보다. 지금은 금당사랑 이 암자랑 연관이 없어 보인다. 이 곳에는 성호스님이 계신 곳이신대, 이 스님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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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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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02:20
울진 덕구리 할머니 순두부
이 곳도 휴가지에서 아침 먹으려 찾은 곳이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이집이 전부이다. 대충 보니까 순두부와 곤드레밥이 대표메뉴 가게 안에 들어갔을 때 난 깜짝 놀라고 말았다~ 가게 안 사방면이 다 담근 술.... 메뉴는 심플했다. 반찬은 다 같고 밥을 뭘 고를껀지 (백반 or 곤드레밥) 순부부로 할 것인지 비지찌개로 할 것인지만 달라 지는 것이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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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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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00:01
울진 북면 박가네설렁탕
울진은 식당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아침 식사 하는 곳을 겨우 찾았다. 매장은 깔끔하고 쾌적했다. 설렁탕이 주력인 것 같아 설렁탕 하지만 ㅋㅋ 난 갈비탕 만두 주문했다. 설렁탕은 그리 진한 맛은 아니였다. 갈비탕도 그리 진한 맛은 아니였다. 하지만 갈비뜯는 재미가 있었다. 당면도 살짝 두꺼운 당면을 써서 식감이 좋았다. 설랑탕집은 깍뚝이가 맛있어야 하는데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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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07:44
울진 봉평해수욕장 죽변맛집 오삼불고기
해수욕하다가 점심시간되서 음식을 주문하려고 식당마다 다 전화를 했는데 안받거나 휴일이다;; 머 이런일이;;;; 그래서 옷이 젖은채로 도로변을 나갔더니 음식점이 몇개 있었는데 밖에 테라스 있는 집에 양해를 구했다. 밖에 태라스에서 식사 할 수 있냐고~ 그것을 하락해 준집이 이 죽변맛집이였다. 가게 이름이 죽변맛집이다. 몸이 젖어 메뉴판을 볼 수도 없이 밖에 붙어있는
ericahan
tripsteem
2019-08-07 04:35
전라도 진안 금당사 마이산
방학이 되면 교수님과 답사를 가능 경우가 많은데 이번은 전라도 쪽으로 기행지를 정했다. 비가오는 답사기간 첫번 째로 향하게 된 곳은 전라북도 진안군에 있는 금강사와 마이산 돌탑이였다. 조계종 17교구인 금당사는 통일신라 814년에 중국승려 혜감이 창건한 절이다. 극락보전 앞. 다층석탑! 여긴 비가 많이 와서 많이 둘러보진 못했다. 금당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ericahan
tripsteem
2019-08-07 00:06
울진 죽변항 근처 봉평해수욕장
어찌 어찌 이번여름은 울진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해수욕장도 자주가는 강원도가 아닌 경상북도로 가게 되었다. 숙소 프론트에서 이근처 사람많은 해수욕장이 나곡 해수욕장이라고 해서 갔는데. 사람도 없고 ~ 음식점도 없어서~ 더 유명해 보이는 봉평 해수욕장으로 내려 왔다. 여긴 gs25가 있었고 ~ 나곡 해수욕장 보다는 좀 더 활기로와 봉평을 찜했다. 튜브빌리는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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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23:28
울진 십이령로 옛날집 닭백숙
이번 휴가는 덕구 온천에서 보냈다. 온천을 한 것은 아니지만 ~ 덕분에 이쁜 산길도 만나게 되었다. 산속에 숙소가 있어서 그런지 음식점이 그리 많지 않다. 숙소로 올라가는 산길에 간간히 음식점이 있는데 대부분 토종닭백숙 집이다. 올라 내려가다보면서 가장 맘에 드는 곳을 하나 찍어 가기로 한 곳이 이 곳 옛날집이다. 민박을 같이 하는 곳이다. 건물 외관이나 내부나
ericahan
tripsteem
2019-08-06 02:30
울진 덕구계곡 응봉산
이번 여름 덕구온천리조트로 가게 되었다. 여기 리조트쪽 편의점에 등산코스가 있다. 이 길을 따라가면 멋있는 광경을 보게된다고 리조트 책자에 쓰여있어. 아침 6시 30분에 아빠 엄마랑 길을 나섰다. 동생은 그냥 잔다 ㅋㅋ 숙소에서 우리는 다른 스케줄도 있고하니 원탕 족욕탕 까지만 갔다 내려오기로 했다. 위에 사진에 다리는 이름이 금문교이다. 우리가 족욕탕 까지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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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05:29
양평 문호리 팥죽
엄마가 팥칼국수를 좋아한다. 휴가를 맞이하여 엄마가 좋아하는 문호리에 식당에서 팥칼국수를 먹고 휴가를 시작한다. 엄청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이 것 저 것 인테리어를 보니 팥죽에 인생을 건 집 같았다. 창밖풍경이 너무 좋았는데 좋은 자리는 얻지 못했다. 주말에는 파전, 감자전이 안된다해서 얼큰 칼국수 2개 팥 칼국수 그리고 옹심이를 주문했다. 반찬이 아주 정갈했다.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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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01:00
속초시 대포항 선미엄마네 횟집
낙산에서 신나게 수영하다가 대포항으로 건너가기로 했다. 작년에 낙산에서 먹은 회가 비싸기만하고 완전 냉동 스키다시에 광어인데 기본 11만원줬는데 회도 숙회인지 알았다. 그래서 가격이라도 싸게 먹게 대포항으로 오게 된것. 오기전에 쌩판 모르니 블로그를 검색했다. 난 진짜 작업 질 한 곳 진짜 싫어서 안간다. 보면 작업 질 인지 알 수 있다. 글이 길이만 길고
ericahan
kr
2019-08-02 15:55
19일차 하루만에 3키로 찌다 가능?!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27.28일 답사 갔다 오고나서 2키로가 쪘다. 하루에 2만보 걸었어도 먹는것에 장사 없다. 월. 화 만에 2키로 다시 감량하고 낙산에 갔다. 점심 닭가슴살 저녁에 회먹고 ㅋㅋ 돌아오느 3키로 쪄있음. 이건 진짜 ㅋ 대박인거 같음. 난 하루에 5키로도 찔 자신이 있다.....ㅋㅋㅋ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옴 그래서 목요일날 저녁 그러니까
ericahan
zzan
2019-08-01 10:37
다이어트 일기 낙산 맑음!
바다에서 헤엄치며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매년 여름에 바다를 찾는데 이번 여름에도 작년과 같게 양양에 있는 낙산해변으로 왔다. 다이어트 어떻할꺼냐고? 일단은 낙산에 도착해서 아점을 먹었다. 닭가슴살과 필라이트이다. 그리고 ~ 12시부터 한 4시까지 바다에서 놀았다. 그런다음 ~ 대포항으로 버스타고 가서 회를 먹었다. 회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 근데
ericahan
tasteem
2019-07-31 00:23
전북 부안 곰소항 동태마을
연구실 사람들끼리 답사를 갔다. 마지막 코스로 바다를 보러 갔다. 가장 가까운 바다가 곰소항이라 가서 바다와 지는 노을을 보며 저녁을 뭐 먹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옆에 동태마을 사장님이 마실나왔다가 우리를 대리고 동태 마을로 향했다. 뭐 여러 음식이 있지만 우리는 동태탕으로 통일 시키고 이런 저런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기본 반찬이다. 전라도라서 엄청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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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00:07
17일차 다이어트 일기
답사 다녀오고 나서 이게 ㅋㅋ 뭔가 꼬여 버렸군! 다행히도... 답사 가서 쪄온 2키로눈 대충 무마가 되고 있는 중이다. 어제 몸무게 화요일 아침에 900그램 빠져있었으니. 싸이클 1시간 런닝머신 1시간 탔다. 현재는 유산소 운동에 중점을 두고 집중 공략하고 있다. 난 그리 근육량이 적은 편도 아니고, 체지방을 먼저 빼는 것이 전체적으로 좋을 것이라 판단하여.
eric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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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3:53
16일차 다이어트 폭망
토요일 일요일 교수님 연구실 식구들끼리 답사를 다녀 왔다. 하루에 2만보 정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식단을 못 지키니 2키로가 쪄서 왔다. 진짜 폭망폭망 이런 폭망이 없다. 대충 4키로 가까이 뺀거 같은데 2키로 쪄서 왔으니 ㅋㅋ 허무하고 고달프고.... 그래서 오늘 자전거를 많이 타야겠다 생각했다. 오늘의 한끼는 닭볶음탕! 그리고 잠실에서 자전거를빌려 타서
ericahan
kr
2019-07-26 12:52
13일차 다이어트 지옥 계단 오르기
오늘은 아침에 재난 경고 문자가 왔다. 비가 엄청 온다고 ~ 어찌된 일인지 드디어 가상청의 예보가 맞아 떨어졌고. 오늘은 밖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었다. 스케줄상 헬스장에 갈 수 없어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를 선택했다. 학교에서 가장 높은 건물 높이는 9층 ! 올라가는 것만 시간을 재서 20분 6번 54층 대충 계산 해보니 150칼로리
ericahan
tasteem
2019-07-25 23:17
종각 ㅈㄴ매운 우정낙지
여름엔 아주 매운 음식이 생각남. 아 그리고 겨울에도.. ㅋㅋ 난 계절에 상관없이 매운 음식이 생각남. 매번 먹는 매운 음식 말고 색다른 걸 먹고 싶어 검색했음~ 무교동 낙지가 많이 나오더군 이 곳도 그 중 하나. *참고 난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잘먹는 것 같음 디진다 돈까스, 신림 매운짬뽕, 엽기떡뽁이 본점, 송주불냉면 다 먹어봤음 무교동에 있다가 최근?!
ericahan
kr
2019-07-25 12:59
11일차 목요일 다이어트도시락소개
오늘은 배송실수로 날 맘아프게했던 다이어트 도시락에대해서 소개하겠다. 이 전에 시킨 것은 반송되었다. 금요일날 발송되서 토요일날 받아야하는 냉동도시락이 금 토 일 월 상온에 있어서;;;; 새로 배달되어 오늘 시식을 하게 되는데... 바르닭에서 나온 다이어트 도시락이다. 할인해서 18개 7만2천원에 구입했다. 6가지 맛이 있는데 다 올리면 스티밋 뻑나가에;;
ericahan
tasteem
2019-07-24 23:05
충무로 유빈돈까스
더울 때 생각나는 유빈 왕돈까스 이유는? 생맥주가 맛있다. 실제로 여기 오면 많은 사람들이 맥주 마시고 있다 .ㅋㅋ 음식주문하고 나올때까지 꿀꺽꿀꺽~~ 다른 음식도 있긴한대. 모밀과 돈까스가 주메뉴이다. 여기 오면 난 매운돈까스를 주문한다. 이날은 반반돈까스와 판모밀을 주문했다. 여기 모밀이 다른 곳보다 양이 좀 많은 편이다. 아침부터 급 먹고싶군 돈까스의
ericahan
kr
2019-07-24 11:13
10일차 수요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은 200그램 감량했다. 정말 느리고 느리다... 정말 극적인 효과를 얻고 싶은데;;; 운동을 더 빡세게 해야하나?! 오늘의 한끼다! 두개다 내껀 아니다. 버거가 내꺼다. 여긴 샐러디.! 샐러드 전문점인데 별루다. 근데 지인이랑 그냥 반반 나눠 먹었다 ㅋㅋ 지인은 ㅋㅋ 다먹고 나와서 맘스터치? 거기서 버거 하나 더 먹더라 부럽다. 오늘은 어제랑 코스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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