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교수님 연구실 식구들끼리 답사를 다녀 왔다. 하루에 2만보 정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식단을 못 지키니 2키로가 쪄서 왔다.
진짜 폭망폭망 이런 폭망이 없다.
대충 4키로 가까이 뺀거 같은데 2키로 쪄서 왔으니 ㅋㅋ
허무하고 고달프고....
그래서 오늘 자전거를 많이 타야겠다 생각했다.
오늘의 한끼는
닭볶음탕!
그리고
잠실에서 자전거를빌려 타서 가양대교 찍고 공덕으로 왔다.
거리는 40키로 탔고 시간은 3시간 20분 정도?!
따릉이에서는 1200칼로리 정도 소모되었다 나와있지만 이건 좀 잘못된거 같다.;; 좀 많이 표시되는 듯
몸이 좀 아파서 빨리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