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17교구인 금당사는 통일신라 814년에 중국승려 혜감이 창건한 절이다.
극락보전 앞. 다층석탑!
여긴 비가 많이 와서 많이 둘러보진 못했다.
금당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신비한 돌탑이 있다.
마이산 돌탑
조선후기 이갑용이라는 사람이 고종 25 시기에 신의 계시를 받고 돌탑을 10년동안 쌓았다고 한다.
비가와서 그런지 기가 엄청강한 산이라고 생각이 되어졌다.
절벽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은 진짜 절경이다.
이건 마치 고추에서 오줌 나오는 사진 같다.
예쁘고 웅장하긴 하나 ~ 원래 절이나 계곡에서 느끼는 고요함이나 정적인 느낌은 받지 못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 금상사 앞에 너무 막걸리 집과 호객행의를 많이해서인지 별루 정감가는 곳은 아닌 것 같다.
오른 쪽 바위 절벽 주먹처럼 깍인 곳에도 돌탑이 있는데 어떻게 저기에 쌓을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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