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사람들끼리 답사를 갔다.
마지막 코스로 바다를 보러 갔다. 가장 가까운 바다가 곰소항이라 가서 바다와 지는 노을을 보며 저녁을 뭐 먹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옆에 동태마을 사장님이 마실나왔다가 우리를 대리고 동태 마을로 향했다.
뭐 여러 음식이 있지만 우리는 동태탕으로 통일 시키고 이런 저런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기본 반찬이다. 전라도라서 엄청 간이 쎈 음식이 나올지 알았는데 아니다! 각기 재료 맛이 살아있다.
우리는 너무 맛있어서 동태탕이 나오기 전에 반찬을 싹 쓸이 했다.
동태탕 등장!!
원래 동태탕은 고니부터 먹는 법,
고니가 아주 부드럽고 맛있다.
여기 진짜 의외의 맛집이다. 어찌 사장님을 잘 만나 딱 맞는 곳으로 온 것 같다.
동태전도 꿀맛!!
바로 튀긴 전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지?!
굳굳굳!! 진짜 맛있게 먹고 갑니다.
맛집정보
동태마을
대한민국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707 진서면 곰소리 707번지 부안군 전라북도 KR 56346
전북 부안 곰소항 동태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