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재난 경고 문자가 왔다. 비가
엄청 온다고 ~ 어찌된 일인지 드디어 가상청의 예보가 맞아 떨어졌고. 오늘은 밖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었다.
스케줄상 헬스장에 갈 수 없어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를 선택했다.
학교에서 가장 높은 건물 높이는 9층 !
올라가는 것만 시간을 재서 20분 6번 54층 대충 계산 해보니 150칼로리 소모이다.
진짜 힘들다..
얼굴은 얼룩덜룩 땀은 주룩주룩 ~ 검정색 끝없는 계단.
꿈에 나올까 두렵다.
진짜 배고프군
이건 고구마 스테이크 내꺼 아님
핵불닭소스뿌린것은 내껏 ㅋㅋㅋㅋㅋ 이래도 되냐고?! 몰라
냠냠 맛있다
내일 내일 모레는 연구실에서 답사를 가서 다이어트를 이어 갈 수 있는지 모르겠다.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