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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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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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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별내동 닭갈비 맛집 네자매닭갈비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아내가 닭갈비 먹고 싶다고 할때 방문하는 별내동 맛집 "네자매 닭갈비" 입니다. 동네 아파트 아줌마들 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곳이지요. 아이들과 물놀이 후에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오랜만에 오는데도 불구하고 맛이나 양이 변하진 않았네요. 변하지 않는 꾸준함도 맛집의 비결인거 같습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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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별내 생선구이 맛집 구이랑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가볍게 연차내고 시골내려갔다가 밭일만 열심히 하다 왔네요 ㅎㅎ 집에 올라오자마자 밥하기도 뭣하고 해서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선구이집으로 직행했습니다. 점심을 안먹고 버틴 2호는 밥집에 들어서자 화색이 돕니다. 이곳 메뉴는 간단하게 먹으려면 모듬생선구이 시켜서 드시면 2~3인이 먹기에 적당합니다. 아이둘인 저희는 모듬하나에 공기밥2개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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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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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대둔산 계곡으로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햇살이 한풀 꺽이다가 치솟는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피서하러 왔다가 아침부터 밭일 도와드리느라 12시가 되서야 계곡으로 출발했네요.. (이미 체력과 정신력은 0이야 ㅜㅜ) 그래도 아이들 놀아주려면 어디라도 가야죠!! 대둔산에 위치한 수락계곡은 아는 분들은 아는 대표적인 피서지중에 하나죠. 잠시 쉬는 2호 연료 주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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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다 쓴 폐건전지 어떻게 버리시나요?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건전지를 엄청나게 쓰게 되는데요. 수많은 장난감들이 건전지를 사용하는데다가 반짝이고 움직이는걸 애들이 좋아하다보니 건전지 사는것도 버리는 것도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 (정신차리고 보면 건전지더미에 파뭍힐거같습니다...) 보통은 건전지 수거함에 버리시곤 하는데요 지자체에서 재활용 촉진을 위해서 교환을 해주고 ㅇㅆ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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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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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 쿠킹마마? - 게임 잡설
화요일부터 아내와 1호 둘이서 뭔가 쑥떡 쑥떡 하길래 뭔가 했더니만 예전 nds로 하던 쿠킹마마가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어 둘이서 그걸 하는 소리였다. 다행히(?) 어제 퇴근 전 카톡으로 아내의 기분을 풀 수 있었고 뻔뻔한스티미언:부재 참고 (연차 1개를 희생해서 아내의 관심을 돌리는데 성공했다!) 어제도 낄낄대는 소리에 뭐하나 스윽 봤더니 "쿠킹마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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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부재]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지..진짜 오랜만에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로 글을 써보네요 (악... 돌던지지 마세요 모서리 앜..) 잡담겸 주제로 오늘은 글을 써볼까 합니다. 부재 그곳에 있지 아니함 주말간 장난스레 던진말이 씨가 되어 집안에 냉기가 흐른다 일하고도 주말에 시시때때로 나를찾는 아내가 얄미워서 한마디 한다는 것이 그만 아내를 주말에 뒹굴거리는 백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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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별내 무한소고기 리필 통큰소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여럿이 먹으면 더 좋은 소고기 무한리필집인 "통큰소"입니다. 이곳은 기존 소고기 집에서 무한리필집으로 변경한 곳인데요 처음엔 600그램 단위로 고기를 팔았는데 그다지 맛도 그렇고 애들 데리고 오기는 좀 그랬거든요 (파리도 좀 날리고 그랬습니다.) 원래 이름이 아마 통큰소 였던거 같습니다. 그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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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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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오랜만에 느껴보는 파워부족-내멋대로 큐레이팅
스팀잇 한지도 좀 되었지만 요새는 예전만큼 자주 활동하지 못하는 올드 아니 @leemikyung 님의 말을 빌어 '애송비'라는 표현이 맞는 그래도널입니다. 정말 간간히 시간을 짜내어 글을 쓰는 것도 대부분이 테이스팀(그마저도 뭘 먹으러 안가면 올리질 못하는...)이니 블로그 자체가 조금은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는 상태네요. 그 중 큰 이유를 뽑자면 5개월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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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연천 파불고기 한량석쇠집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동네아주머니께서 추천해주신 연탄불고기 맛집 한량석쇠집입니다. 어제 다녀온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해서 박물관 관람 후 배고픔을 달래기에도 그만입니다. 박물관 포스팅: 음식점 벽에 사장님이 써놓으신듯한 여러 문구들이 즐비합니다. 음식 기다리는 동안 읽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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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전곡선사박물관 방문기
이 찌는 듯하다못해 이글이글 타오르는 오늘 집에만 있기 싫은 아내는 아침부터 채찍(?)을 들고 외출가자고 난리입니다. 동네 아주머니가 추천해준 전곡선사박물관으로 결정했습니다. 연천에 위치한 선사박물관은 정오가 되니 이글 이글 타오르는 군요... 주차장부터 입구 근처까지 그늘 통로를 만들어 놨네요. 중간 중간 붙어있는 그림들 감상하는 맛이 있습니다 입구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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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맛과 양 본점원조뼈다귀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수영장 다녀와서 동네 아줌마들과 저녁메뉴로 당첨된 본점원조뼈다귀집을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도 감자탕집 간거같은데 이번에도 수영장->감자탕 공식이 되어가네요. 유달리 맛과 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층에 시설완비라 되어있지만 부모입장에서 계단올라가는 놀이방따위 허락해줄리 없지요... 7시가 채 안되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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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이의 눈에 비친 달
어제 수영장 다녀오는길에 하늘에 보름달이 떠있더라구요. 운전하는 중이라 사진은 못찍었지만 참 크고 아름다운달 이었습니다. "우아 달 이쁘게 떳네~ 1호야 저기 달좀봐바 어때?" 아내가 1호에게 말하자 한참 달을 보던 1호가 말합니다. 달이 잘 익은 고구마 같아~ 응?? 아내랑 저는 잘못들었나 싶어 몇번이고 달을 다시 보았지요. 달 색깔이 누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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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조용한 이탈리안레스토랑 까사디마지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제가사는 별내에는 카페거리 주변에 갈만한 곳이 많은데요. 그 중 가장선호하는 이탈리안레스토랑이라 손꼽는 곳 중 하나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카페거리 바로 옆에 자리잡은 "까사디마지오"는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매장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매장의 40%가 주방이고 오픈키친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시죠. 테이블 셋팅도 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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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도넛같은 백설기
우리집 1호는 방과후에 요리수업을 듣는다. 가벼운 쿠키부터 샌드위치니 뭐니를 매주 1개씩 만들어서 집으로 가져오곤 하는데 최근 일이바빠 늦게 들어오다 오랜 만에 일찍왔더니 요런 귀여운 도넛(?)을 구경할 수있는 기회를 잡았다 이쁘게 색색깔로 포장한 모습이 참 이쁘다. 고구마를 넣은것 부터 뭘로 보라색을 냈을까요... 위에 장미는 선생님이 만들어 줬답니다.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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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상암맛집-토우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어제는 팀회식으로 토우를 갔습니다. 상암에서 저렴하게 소고기를 먹고싶다면 여러곳이 있는데 그 중 토우는 상암이라는 지역에선 꽤나 나쁘지않은 가성비를 보여주는 식당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길에 적혀있는 콘그릴에대한 이야기. 2년전에 왔을땐 그냥 숯+가스불 이었던 같은데 그새 바뀌었나보네요... 직원분 말이 1년전에 바꾸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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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숙대입구에서 중화요리 맛보기 - 미성중국관
매 홀수월에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하는 볼링 동호회날 입니다. 제가 입사하기 전부터 하던거라 대부분 남영-숙대 근처의 맛집은 다 다녀본거 같은데요. 보통은 인원수가 15명쯤 되다보니 맛집 찾기가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고깃집을 위주로 먹곤 하지요;) 그래서 남이 해준 요리나 먹어볼까하고 미성중국관을 예약했습니다. 1층에도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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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해장엔 역시 제주도 국수바다
제주도 맛집도 중요하지만 전날 흑돼지와 돔베고기를 안주삼아 한라산을 털어넣고 하다보면 다음날 해장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그렇다고 제주도까지 왔는데 컵라면이나 육개장으로 해장하기엔 뭔사 아쉽지요. 중문단지에 위치한 국수바다는 제주도의 취기를 날리기에도 배를채우기에도 적격인 곳입니다. 주차공간도 넓어서 좋습니다. 성인 한상차림이 6만원입니다만 해장하러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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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주말 초대형 키즈카페?를 가다
지난주에이어 상성 코엑스에 놀러왔습니다. 더울땐 역시 에어컨 빵빵한곳에서 놀아야죠. 내일(22일)까지 진행되는 요 행사는 벌써 17회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쯤은 젊을적 오타쿠의 영혼이 살아숨쉴까 했더니만... 튼실군과 타요와 폴리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따윈 없는거군요... 아내는 첫째랑 보고싶은거 보러다니는데 저에겐 그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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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꽃밭에 산다
주말에 코엑스에서 하는 유아교육전에 방문했다. 둘째녀석 기저귀가 필요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뜨거운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그곳에는 기저귀는 없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중간 휴게소에 놓여있던 인생샷(?)장소에 이제는 아내가 아니라 딸을 앉게하고 여러장 찍고 있으려니 뒤통수가 따갑다.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다발 받을때 처음 받는 거처럼 당황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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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값싸고 맛있는 면가마 칼국수
더운 여름 입맛도 없는데 뭘먹을까 고민 할때가 많지요. 지난주 둘째덕에 속썩기 전 물놀이로 허기진 몸을 채우러 방문한 카페거리 내 면가마 칼국수 집을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면관련 요리가 있는데요 제일 중요한건 떡갈비가 한메뉴에 하나 제공되는 값이 무려 6천원입니다. (꺄~) 주인장이 모래시계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기타도 걸려있네요... 간판에 대문짝만하게 써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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