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이어 상성 코엑스에 놀러왔습니다.
더울땐 역시 에어컨 빵빵한곳에서 놀아야죠.
내일(22일)까지 진행되는 요 행사는 벌써 17회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쯤은 젊을적 오타쿠의 영혼이 살아숨쉴까 했더니만...
튼실군과 타요와 폴리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따윈 없는거군요...
아내는 첫째랑 보고싶은거 보러다니는데
저에겐 그저 엄청 큰 키즈카페의 느낌만...
헉헉... 그래도 이동중에 어릴적봤던 카드강탈꾼 체리를 봤네요.. 투니버스에서 재방영 해주는듯...
오잉... 세일러문도 있네요..
추억이 ㅠㅠ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말아주세욬 ㅋㅋㅋ
장미는 단언컨데 가장 강한 무기입니다... ...
아주 잠깐잠깐이라도 추억을 되살릴수 있어 고맙다 이자식아..(아이꺼 1시간 내꺼는 지나가다 10초 또 아이꺼 1시간.. )
시간되시는 분들은 내일까지 하니 방문해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할거랍니다 ^^
투비컨티뉴드...